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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최근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과자와 빵 등을 ‘우리 농산물로 직접 만든다’고 허위광고해 판매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제품을 믿고 구매해온 소비자들은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에 대한 신뢰를 크게 잃었고, 제대로 된 제품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충북 음성에서 미미쿠키를 운영해온 대표 김씨 부부는 온라인 직거래 업체인 농라마트 등 SNS를 통해 이들이 판매하는 제품이 유기농이라면서 홍보 및 판매를 해왔다. 미미쿠키는 대표 부부의 아기의 태명인 ‘미미’를 상호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기농 제품’이라는 이유로 임산부나 환자에게도 안전하다는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달 20일쯤부터 일부 소비자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서 파는 완제품과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진실은 드러났다. 당초 의혹에 대해 부인해왔던 김씨 부부는 결국 지난달 21일 카페에 글을 올려 소비자를 속여 온 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큰 이윤을 남기려고 시작한 일은 아니다”라며 “쿠키 발송을 속인 건 맞다. 코스트코 제품과 매장에서 구운 제품을 판매했다”고 실토한 것이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쉽게 탈 수 있도

오늘우리 | 유안나 기자 | 2018-10-10 18:58

[문화뉴스] 지난 2일 다양한 스포츠 종목 분야에서 우리를 떠들썩하게 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성황리에 끝이 났다.한국대표팀이 축구와 야구 등 분야에서 금메달을 거머쥠에 따라 병역혜택을 보게 될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예술과 체육을 통해 ‘국위선양’을 이룬 선수들에게는 병역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다.병무청에 따르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병역혜택을 받게 된 국가대표는 축구 20명, 야구 9명을 포함해 모두 42명이다.현행 병역법에 따르면 올림픽 메달리스트,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국제예술경연대회 2위 이상 입상자, 국내예술경연대회 1위 입상자 등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4주간의 기초군사 훈련만으로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후 군사훈련이 끝나면, 자신의 특기분야에서 계속 활동할 수 있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예술과 체육을 통한 국위선양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이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으로 ‘군복무 면제’는 지나치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온다.병역특례를 판가름할 수 있는 '국위선양'의 범위는 단순히 스포츠·예술계 특정 대회 1등만

오늘우리 | 유안나 기자 | 2018-09-04 18:40

[문화뉴스] 후덥지근하던 날씨가 지난 주말부터 신기하리만큼 시원해졌다. 평소 같았으면 월요일 출근길에 허겁지겁 출근하면서 흘릴 땀방울도 볼 수 없었다. 모처럼 상쾌한 월요일 아침이었다. 그러나 그 기분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향신문이 27일 오전 국회의원 출신인 함승희 변호사(67)가 지난해 말까지 강원랜드 사장으로 있으면서 3년간 매주 서울 강남 일대에서 30대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면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보도가 전해지기 전까진. 또 함 변호사는 재임시절 해외출장을 갈 때 이 여성과 거의 매번 동행한 의혹도 일고 있다. 이 여성은 함 전 사장이 2008년 설립한 보수성향 싱크탱크 '포럼오래'의 사무국장 손모(38)씨다. 경향신문이 강원랜드에 정보공개를 신청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함 전 사장은 2014년 11월 취임 후 3년간 모두 17차례 해외출장을 다녀왔다.함승희 변호사는 '모래시계'·'범죄와의 전쟁'에서 나온 검사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했다.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시절 1년간 조직폭력배를 무려 280명을 구속하며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린 경력을 가지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 영화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27 18:51

[문화뉴스]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은 새롭기도 하고, 전혀 그렇지 않기도 하다. 대중과 만나는 방법이 똑같아서다. 평생에 한 번 이름 올리기도 어려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서 노현정은 매년 1차례 꼭 1위에 오른다. 바로 집안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될 때다. 지난 16일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 앞에 자리했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11주기 제사 참석 차 시댁을 방문한 것.사진 속 노현정은 푸른빛이 감도는 하얀색 한복을 입었다. 지난해 정 명예회장의 16주기 제사에 입고 왔던 한복과 비슷해, 사진에 설명이 없다면 흡사 작년 사진과 착각할 수도 있다. 노현정은 자리가 자리인 만큼 무난하면서도 단정한 디자인과 색상의 한복을 고른 것으로 보인다. 벌써 10년도 넘은 시절. 노현정은 아나테인먼트의 시초였다. 당시 큰 인기를 누린 ‘상상플러스 올드앤뉴'에서 노현정은 아나운서로서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서 재미도 살리고 무게중심도 잘 잡았다는 평을 얻었고, '아나테이너붐'을 이끌며 연예인들에게 식상해하던 대중들에게 큰 사랑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7 18:04

[문화뉴스] 그 시작이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불신은 어지간한 기사 하나만 읽어봐도 확인할 수 있었다. 축구 커뮤니티 일부 누리꾼들은 저마다 다양한 의견으로 협회를 향한 뜨거운 감정을 표현하는데, 요즘 말로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내는 따뜻한 경우) 같기도 하다. 대한민국 축구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속상해서 움직이는 행동이 아닌가 싶다. 17일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선임됐다. 이번에도 축구 커뮤니티의 반응은 과히 폭발적이다. 사실상 플랜B군에 있던 감독이 왔으니 아쉬운 소리가 이번에도 크게 들리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의 댓글이 인상적이었다. "김판곤(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뒷통수를 쳤다" 사실상 플랜B 후보군에 있던 감독이 왔으니 물론 아쉬움이 클 수도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이란을 지휘했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같은 대회에서 멕시코를 이끌었던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 그리고 키케 플로레스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 등이 물망에 올랐었고, 특히 플로레스 감독은 팬들이 강력하게 원했던 후보였다. 요즘 누리꾼 중에는 비선수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7 12:32

[문화뉴스]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전기충격기'를 검색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가격도 이 험한 세상 내 몸을 지키기 위한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비싸지는 않다. 15~25만원 내외로 구입이 가능하다. 가장 염려가 됐던 부분인 신고에 대해서는 업체별로 다르지만 "경찰청 허가가 필요없는 제품"이라고 강조를 많이 한다. 실제로 6만 볼트 미만의 제품이면 경찰청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생각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결코 쉽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전기충격기 역시 엄연한 무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잘못 썼다가 특수폭행 혐의가 적용될 수 있고. 만약 신고를 해야하는 전기충격기인데 미신고인 경우에는 최대 5년 이하 징역 및 1000만 이하 벌금인 '불법무기소지죄'가 적용될 수 있다. 한 여성인터넷 방송진행자(BJ)가 15일 20대 남성으로부터 전기충격기로 폭행을 당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 남성은 위에 업급된 바와 같이 특수폭행과 불법무기소지로도 처벌될 수도 있다. 만약 이 남성이 사용한 제품이 정격 6만 볼트이상이었다면 여성BJ(전치 2주 가량의 상해를 입었다)에게 자칫 큰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6 22:47

[문화뉴스] '동네구멍가게도 아니고 항공사가 이렇게 사라질 수도 있다니…' 정말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있는 세상사다. 오는 17일 오전 진에어·에어 인천의 면허 취소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10시 진에어와 에어인천 면허취소 여부를 발표할 전망이다.지난달 30일 첫 청문회 개시 이후 19일 만으로 항공당국은 진에어, 에어 인천 면허 취소 여부 및 자문회의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가 존폐여부와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진에어를 둘러싼 키워드를 소개해본다.▶ 면허취소당국 결정에 대해 면허 유지, 책임자 징계, 면허 취소 후 제3자 인수 등 다양한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 중에 면허 취소 결정이 나오게 될 경우 진에어는 상장폐지를 통해 자본을 잠식하고, 제 3자가 인수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다. 초기에는 고용불안 해소 등을 위해 유예기간을 둘 수 있는데, 이 기간 새로운 인수자가 나타날 수 있다. ▶ '외국인 임원 금지' 규정 오류?' 이번에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가 검토되는 것은 미국 국적자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2010∼2016년 진에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6 15:49

[문화뉴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아들이 아버지의 무죄 선고와 관련해 경솔한 행동으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다. 안 전 전지사의 아들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상쾌,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 거짓 위에 서서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란 글과 함께 미소 짓는 사진을 게재했다.미소가 주는 여파가 컸던 탓에 해당 사진은 삽시간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다 사진과 남겨진 내용은 안 전 지사의 무죄 판결 소식이 전해진 직후로 전 지사의 무죄 판결에 동의하며 전 수행비서 김지은 씨를 비판하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리는 누구나 이런 글을 올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거창하게 이야기해서 표현의 자유를 누구나 누릴 수 있다. 다만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결과에 대해서도 꼭 생각을 해야 한다. 특히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유력 인사의 관계자라면 행동에 앞서 더더욱 생각을 해야 한다. 언론이 다루는 영역은 예전보다 넓어졌다. 아니 넓어졌다기 보다는 훨씬 더 인정사정없다는 것이 맞다.단독, 속보경쟁에서 타매체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 '설마 이걸 기사로 쓰겠어' 하는 것들도 예전보다 과감하게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6 14:25

[문화뉴스] 요즘 주변에서 "해외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브랜드로 삼성 LG 그리고 BTS(방탄소년단)가 있다"는 농담이 종종 들린다. 결코 가볍게 들을 이야기는 아니다. 요즘은 해외 곳곳에서 유튜브를 통해 똑같은 콘텐츠를 공유하는 시대다 보니 도리어 외국인들이 한국 사람보다 BTS에 대해 빠삭 아는 경우도 있다. 새삼스럽게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다음 주로 다가온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열기가 심상치 않아서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8월 25~2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티켓 9만석이 모두 매진됐다"라고 밝혔다.방탄소년단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일본 등 15개 도시 32회 공연을 앞두고 있다. 지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6월 28일 1차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으로 7월 2일 1차 일반 예매, 8월 2일 2차 팬클럽 선 예매, 3일 2차 일반 예매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1차 일반 예매에서는 '인터파크 티켓' 역사상 최대 접속자 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4 13:40

[문화뉴스] 미국발 재재로 터키 리라화 폭락으로 환율이 상승하면서 온라인 쇼핑 커뮤니티가 크게 들썩였다. 유명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가 그 주인공. 국내 세일이 약 2달 전에 끝난 가운데, 국내 해외 구매 쪽으로 알아보던 관심이 터키로 쏠리게 되었다. 한 직구 커뮤니티에서는 13일 "지금 터키 환율 폭락이다. 터키 버버리 세일 중이다. 거의 반의 반 가격에 구입도 가능하다"라고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설명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는 버버리 트렌치코트가 200만 원대에 팔리고 있는데, 터키 버버리 홈페이지에서는 세일과 함께 환율폭락으로 1/3에 가까운 금액에 살 수 있다.명품 버버리를 어지간한 중저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다. 터키 현지에서 직접 배송이 되지 않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이 좋은 기회를 살릴 수 있다. ▲신뢰할 수 있는 배송대행지를 구하거나 ▲근래 터키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구매한 물건을 숙소로 보내면 받을 수 있다. ▲또 현지에서 거주하는 지인 네트워크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그렇게 고생 끝에 명품 버버리를 손에 쥐었다고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3 20:13

[문화뉴스] 뷔페를 가면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한다. 그 자리가 결혼식이든, 간만에 큰 마음을 먹고 가는 레스토랑이든. 앞에 펼쳐진 진수상찬만 보면 가끔은 숟가락을 들지 않아도 배가 부른다. 이 상황이 그저 행복해서다. 그렇게 접시를 여러 번 바꿔가며 맛있게 먹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저렇게 음식이 많이 남았는데, 저건 어떻게 처리할까?' 옆자리에 앉은 사람끼리 이런 이야기를 나눠보면 질문에 누구하나 시원하게 답하는 사람은 없다. 다들 설마설마면서. 웨딩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식 뷔페 음식은 모든 행사가 끝난 다음에 식사하는 직원들의 몫이며 그 이후에 버려진다고 한다. 그 중에서 누가 먹지 않은 음식은 '식품관리법'에 따라 일부는 재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가령 야채 같은 경우에는 수프로 만들어지기도 한다고. 실제로 '남은 음식 재사용 시 행정처분 기준'에 따르면, 재사용 가능 식재료 유형은 ▲가공 및 양념 등을 거치지 않아 원형 그대로 세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상추 깻잎 통고추 포도 등) ▲외피가 있는 식재료서 원형이 보존돼 이물질과 직접 접촉이 없는 경우(메추리알 바나나 등)

오늘우리 | 임우진 기자 | 2018-08-13 16:48

[문화뉴스]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이는 국내의 취업난과 더불어 세계화로 인해 해외 진입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여행이나 어학 연수로 외국을 경험한 청년들 중에는 해외 취업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실제로 워킹홀리데이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의 기회는 다양하게 열려 있는 편이다. 현지에서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취업 성공 사례도 드물지만 심심치 않게 들려 온다.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해외로 떠나는 경우 본인이 직접 현지에서 일을 구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인턴쉽 프로그램의 경우 스폰서를 통해 현지 취업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그러나 인턴쉽 프로그램도 종류가 다양하고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1. 교내 프로그램대학생이라면 학교 국제처에서 진행하는 해외 인턴쉽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담당 부서나 먼저 다녀온 선배를 통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학교에서 장학금 지원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2. 정부지원 프로그램정부지원 인턴쉽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WEST 프로그램이 있다. 미국 어학 연수와 인턴십, 여행을 합쳐

오늘우리 | 전유나 기자 | 2018-07-31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