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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EPL 21R 카디프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 경기가 치렀으며 0:3 토트넘의 승리로 돌아갔다.이날 손흥민은 76분을 소화했으며 12분 에릭센에게 1도움 26분 1골을 기록하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손흥민은 현재 시즌 11호 골을 기록하며 EPL 득점 순위 10위권 안으로 진입했으며,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며 클래스를 입증하고 있다. 손흥민은 아시안컵 차출 때문에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이후 EPL을 잠시 떠난다. 이에 대해 축구팬들은 "국가대표로 뛰는 손흥민을 보고 싶지만, 손흥민 선수 개인의 커리어를 위해서는 유럽에서 뛰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경기는 잉글랜드 FA컵를 위해 트랜머 로버스 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후 9일 카라바오컵 4강전 첼시와의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가 있음을 고려했을 때 적절한 로테이션이 필요한 시기이다.현재 EPL 구단 순위는 1위 리버풀(54점), 2위 토트넘(48점), 3위 맨시티(47점)가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 손흥민

스포츠일반 | 이준호 기자 | 2019-01-02 14:52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 이하 던롭)는 12월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2019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2014년부터 5년째 굿네이버스와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GOOD_BUY 캠페인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착한 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외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캠페인이다.이번 협약으로 던롭은 오는 2019년 초 리뉴얼 출시예정인 스릭슨 Z-STAR를 비롯해 젝시오 프리미엄, 슈퍼소프트엑스 등 모든 골프볼 제품을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대상 제품으로 지정하여 판매금 중 일부를 기부한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이 겪는 빈곤, 질병, 학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인다.사회공헌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지난 5월 국내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인 젝시오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

골프 | 권혁재 기자 | 2018-12-28 10:15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지난 17일 펼쳐진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즈 더비'에서 3:1로 완패를 당한 이후 그동안 부진한 성적을 낸 감독 '조세 무리뉴'가 경질당했다.그간 프리미어리그의 정통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 개인 능력, 감독의 전술적 문제, 팀 조직력 등 여러 방면에서 팬들과 전문가에게 비판을 받아왔으며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이제는 리그 우승이 아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려는 중위권 팀으로 전락했다.하지만 감독 조세 무리뉴의 경질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디프시티 원정경기 1:5 대승, 허더즈필드 타운 3:1 대승을 거둬, 다시 강한 공격 축구를 구사하며 재도약의 희망을 보여줬다.그간 조세 무리뉴의 전술 형태를 본다면 타겟형 공격수 '루카쿠'를 중심으로 수비형 축구를 구사하며 3-5-2, 4-5-1 등 포메이션을 구사하였다.이는 전방 탈압박 형태가 아닌 카운터 어택 전술로 타겟형 스트라이커와 윙어의 능력이 상당히 요구되는 전술이다.하지만 무리뉴 경질 이후 그간 조세 무리뉴가 고집하던 '루카쿠'를 선발 명단에서 과감히 제외하며 4-3-3

스포츠 | 이준호 기자 | 2018-12-27 17:1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지난 17일 스위스 니옹에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 추첨이 진행됐다. 전세계 축구 팬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있는 클럽 대항전인만큼 어느 팀이 맞붙게 되었는지 살펴보려 한다. 그리고 조별리그 기록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더 우위를 보이게 될 지 예상해보자. 1. AS 로마 VS FC 포르투AS 로마(이탈리아)는 G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3승 3패를 기록하며 승점 9점을 획득했다. 사실 AS 로마는 이탈리아 리그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상위권 경쟁에서 밀려나 10위에 위치해있다.FC 포르투(포르투갈)은 D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려 5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16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팀들과 조별리그 경기를 펼쳤던 만큼, 이번 16강 토너먼트가 FC 포르투의 전력을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별리그 기록을 살펴보면 AS 로마는 11골 8실점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불안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조별리그에서 FC 포르투(포르투갈)는 15골 6실점을 기록하여 공격과 수비 균형이 잘 갖추어졌다.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파리 생제르

스포츠 | 송형준 기자 | 2018-12-24 15:5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24일 새벽에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토트넘과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골 1도움 외에도 활발한 드리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래서 에버튼 전 손흥민의 주요 장면을 살펴보려 한다. 전반 12분 드리블 돌파상대 진영 왼쪽에서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를 가볍게 제치고 정확한 크로스까지 성공시켰다. 공은 정확하게 트리피어 발 앞으로 갔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아쉽게도 막혔다. 전반 26분 시즌 7호골토트넘이 전반 볼 점유율을 더 가져갔지만, 토트넘 수비진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전반 20분 에버튼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칼버트 르윈의 패스를 받은 시오 월콧이 골을 넣었다.선제골을 먼저 내준 상황에서 전반 26분 손흥민의 골 결정력이 빛났다. 케인이 상대 진영으로 달려가는 손흥민을 향해 정확한 논스톱 패스를 내어줬고 상대편 골키퍼와 수비수가 부딪히면서 공이 손흥민에게 흘렀다. 그리고 골문이 비어진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을 차서 성공시켰

스포츠일반 | 송형준 기자 | 2018-12-24 13:00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되는 2019 아시안컵이 조 편성 결과와 함께 대한민국 아시안컵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다. 이번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표팀은 14명의 해외파 선수와 17명의 국내파 선수들로 구성됐다. 핵심 플레이어로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소속 공격형 미드필더 손흥민,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기성용, 감바 오사카(일본) 황의조, FC 아우크스부르크(독일) 지동원이 있다.특히 손흥민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매 경기 포인트를 올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황의조의 경우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이후 일본 리그에서 눈에 띄는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9 AFC 아시안컵 A조에서는 개최국 아랍에미리트가 속해 있으며, B조에는 2015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호주가 속해있다.C조에는 대한민국이 속해있으며 같은 조에는 중국, 필리핀, 키르기스스탄이 속해있어 비교적 수월한 예선전이 예상된다.D조에는 이번 '2018 AFF 스즈키 컵'에서 10년 만에 우승을 거머쥔 쌀딩크 박항서와 베트남 국가 대표팀이 속해있으며, 중

스포츠일반 | 이준호 기자 | 2018-12-21 17:45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리버풀이 ‘노스웨스트더비’에서 라이벌 맨유를 꺾고 리그 1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리버풀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 EPL(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R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꺾고 최근 무패 행진 기록을 이어갔다.리버풀과 맨유의 맞대결 ‘노스웨스트 더비’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치열한 라이벌 전으로 꼽힌다. 리버풀과 맨유는 잉글랜드 축구의 전통적인 강팀으로, 1960년대부터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였기 때문이다. 두 팀의 연고지인 리버풀과 맨체스터가 모두 잉글랜드 북서부에 위치하여 ‘노스웨스트 더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 양팀의 기세는 사뭇 달랐다. 리버풀은 최근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는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나, 맨유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5경기 1승 3무 1패로 비교적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또한 리버풀은 2014년 3월 이후 약 4년 9개월동안 리그에서 맨유를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임하는 리버풀의 자세는 남달랐다. 이런 상반된 분위기는 경기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리버풀은 초반부터 맨유를

스포츠 | 이상인 기자 | 2018-12-17 14:3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오는 17일 오후 8시 스위스 니옹에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 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지난 13일 조별리그 6차전을 마지막으로 16강 진출팀이 모두 결정됐다. 각 팀별로 소속리그에서의 순위와 주요 선수를 알아보자. A조 1위를 차지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위를 달리고있다. 12승 3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으로 승점 39점을 기록하고 있다. 수년간 지속됐던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독주를 막은 행보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의 핵심 선수는 파코 알카세르이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1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올시즌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었는데 이번 시즌 활약으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A조 2위는 AT 마드리드(스페인)이다. 스페인 라리가에서 승점 차 없는 2위를 기록하고 있다. 8승 7무 1패의 성적으로 승점 31점을 얻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을 제치고 치열한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이다.AT 마드리드(스페인)의 핵심 선수는 앙투안 그리즈만이다. 이번 시즌 스페인

스포츠일반 | 송형준 기자 | 2018-12-16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