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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모델학과 재학생 김성민 학생이 '2018 월드미스터유니버시티' 대회에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8 월드미스터유니버시티 대회'는 지난 19일 오후 6시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었다.대회는 '세계평화의 해'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유엔 산하 NGO기구인 세계대학총장회의(IAUP)에서 후원하고 설립한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올해 처음 개최된 남학생들의 세계 문화축제이다.이 대회는 지, 덕, 체 및 평화상, 봉사상, 스피치상, 포토제닉상 등 다양한 수상이 이루어졌으며,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재학생 김성민 학생이 포토제닉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는 서울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로 폭넓은 실전 경험을 제공, 그뿐만 아니라 패션, 예술 및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다양한 디자이너 패션쇼 참여와, 학교와 기획사의 연계 오디션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경험을 제공한다.포토제닉상을 수상한 김성민 학생이 재학 중인 모델학과는 ▲패션 모델 ▲광고

패션뷰티 | 이준호 기자 | 2018-12-27 13:21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날이 점차 건조해지면서 가습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맞추어 시중에는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물론이고, 모양과 크기까지 천차만별이 제품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래서 가습기의 효능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알아보려 한다.가습기의 효능겨울철에 난방을 틀면 실내가 금방 건조해진다. 건조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창문을 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가습기가 필요하다.만약 건조한 실내 상태가 지속된다면 각종 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많은 먼지를 흡입하게 되면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일례로 천식, 비염 등을 앓고 있다면 더욱 질병이 악화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사용 방법1. 적정 습도 확인하기겨울철 적정 습도는 50% 정도 이다. 따라서 실내 습도를 측정한 후에 적정 습도를 비교하여 가습기를 사용해야 한다.2. 청결 유지가습기는 미생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가습기를 주기적으로 세척함으로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강정보 | 송형준 기자 | 2018-12-26 16:45

[문화뉴스 MHN 윤지원 기자]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전시회 사무국은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종합 B2B 전시회인 ‘라이프 스타일 엑스포 도쿄 2019(LIFESTYLE EXPO TOKYO 2019 [January])’가 2019년 1월 30일부터 2월 1월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Made-in-Japan 제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전시회 전 세계에서 집결된 선물용품, 핸드메이드 제품, 인테리어 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 전 세계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2018년부터는 연 2회 개최, 라이프스타일 관련 용품들의 구매를 위한 최적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인 만큼 특히 고품질의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Made-in-Japan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일본 제품의 구매를 원한다면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다양한 제조업자들의 참가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일본 제품을 비롯한 전 세계 각종 제품의 구매를 원하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라이프 스타일 산업 총망라이 전시회는 올해부터 건강 & 뷰티 용품 엑스포(

생활문화 | 윤지원 기자 | 2018-12-26 14:08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겨울이 오면서 찬 바람과 함께 나타나는 것들이 있다. 바로 겨울철 별미 길거리 간식이다.겨울에만 맛볼 수 있거나 겨울에 특히 맛있는 길거리 간식들을 먹기 위해 우리는 현금을 꼭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다. 올겨울 따끈따끈한 김을 뿜어내는 길거리 간식 먹으며 추위를 이겨보자. 군밤·군고구마군밤과 군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겨울 간식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겨울철 간식 중 가장 든든하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단맛이 일품이다. 하나둘 까먹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군밤과 김치 또는 우유와 함께 곁들어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되는 군고구마는 겨울을 기다리게 한다.국화빵국화꽃 모양 판에 밀가루 반죽과 팥을 넣어 구운 국화빵은 똑같이 팥이 들어간 붕어빵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바로 구워진 국화빵은 겉은 약간 바삭하지만 속은 팥이 꽉 차 말랑말랑한 식감을 준다. 바로 구운 빵을 먹는 것이 가장 맛있으나 뜨거운 팥에 자칫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꼭 식혀가며 먹어야 한다. 붕어빵최근 붕어빵과 역세권이 합쳐진 '붕세권' 신조어가 등장했다. 집 주변에 붕어빵이 팔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25 18:07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수제 과일청은 과일과 설탕 1:1 비율로 비교적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수제 과일청은 화학 첨가물이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천연 비타민이 가득해 맛이 좋은 것은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가족, 친구들에게 또는 호의에 답례로 수제 과일청을 선물하며 따뜻한 정을 나눠보자.어떤 과일청을 만들던지 공통으로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있다. 가장 먼저 과일청을 보관할 유리병을 소독해야 한다. 과일청은 한번 담가 넣으면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개월을 보관해두고 먹기 때문에 유리병 소독이 중요하다. 환경 호르몬 발생 방지 및 열에 강한 내열 유리 용기를 사용해 끓는 물에 소독해야 하며 곰팡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대부분의 수제 과일청은 껍질째 담그므로 과일 세척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레몬의 경우 껍질에 왁스 및 잔류 농약이 묻어있으므로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줘야 한다. 이어 베이킹 소다를 넣은 물에 30분 정도 담가놓은 뒤 수세미로 문질러 씻는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로 헹궈 레몬을 만졌을 때 뽀드득 소리가 나도록 깨끗이 씻어야 한다. 면역력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25 16:21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허브는 아주 옛날부터 인체에 이로운 약으로 쓰였다. 천연 건강 음료 허브차는 다양한 종류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추워진 날씨, 허브차를 마시며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서서히 안정시켜보자. 루이보스루이보스는 카페인이 없으므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도 즐길 수 있는 허브차다. 루이보스에는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 각종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잎에서 발견되는 아스파라신 화합물은 지방 연소에 도움이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특히 체내 유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알레르기 증세를 완화해주고 아토피 피부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기의 옷, 기저귀 등 피부에 닿는 섬유를 루이보스 티에 헹궈 말리기도 한다.루이보스는 체내 혈액순환을 촉진해 냉증이나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되며 양수를 맑게 해줘 임산부에게 좋다. 카모마일카모마일은 달콤하고 상큼한 사과 향이 나서 '대지의 사과'라고 불린다. 카모마일은 수백 년 전부터 불면증, 신경통, 염증 등의 치료제로 쓰였다. 카모마일 차는 소화 촉진에 도움을 주어 과식했을 때나 심신안정에 효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25 14:15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 간만의 휴일을 앞둔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바쁜 일과와 일상에 치여 아직 소중한 연인, 친구 혹은 가족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지 못 했다면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라도 고민해 보는 것이 어떨까?크리스마스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해줄 선물을 추천하고자 한다. 1. 목도리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추운 겨울 가볍게 목에 둘러주기만 해도 보온성을 높여주는 목도리는 이 무렵 선물하기 가장 적합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조금 더 정성을 보이고 싶다면 직접 뜨개질을 한 목도리를 준비해 연인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수 있다. 2. 텀블러추운 겨울 따뜻한 음료는 우리 몸에 빨리 순환되기에 몸을 금방 따뜻하게 해준다. 따뜻한 물 혹은 차를 담고 휴대하기 편한 텀블러를 선물해 주는 것은 어떨까? 시중에 파는 텀블러에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나온 카페 텀블러까지 선택폭이 다양하다. 3. 향수향수는 사계절을 불문하고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선물하려는 사람의 이미지에 맞춰 센스있게 고른 향수는 선물 받

생활문화 | 박지민 기자 | 2018-12-24 18:45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2018년 일주일 남짓밖에 안 남았다. 다가오는 2019년, 새해맞이를 특별하게 하고 싶다면 '해맞이 행사'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이천시가 1월 1일 설봉산 칼바위 인근, 새천년의 탑 일대에서 '2019 기해년(己亥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지역문화발전에 대한 동참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이번 해맞이 행사는 조류독감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재개하면서 시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해 첫날, 오전 7시부터 진행하는 이 행사는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이천의 각 기관, 문화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이천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행사장인 설봉산 정상과 새천년의 탑 인근은 크게 3개 구역 주요행사장, 포토존, 소원존으로 나뉜다. 설봉산을 오른 시민들은 오전 7시부터 소원존에서 새해 소원을 적고 따뜻한 음료를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어 이대근 서예가의 신년 휘호(揮毫) 서예 퍼포먼스, 시민과 기관단체장의 희망기원, 코랄 합창단의 합창 순으로 주요

생활문화 | 김선미 기자 | 2018-12-24 15:5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서울시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오는 31일까지 서울광장과 DDP 두 지역에서 연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공연과 함께 50여 대 푸드트럭의 가지각색 시즌 메뉴, 110여 팀의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상품을 만날 수 있다.추위를 막기 위해 서울광장에는 대형 에어부스가, DDP에는 어울림 광장 내에 목조 구조물 및 소형 천막이 설치되며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음 공간 등이 마련됐다.'크리스마스 선물' 주제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마켓 입구에는 대형 선물상자가 설치되어 '포토존'으로 운영되고 선물상자 안에는 새해 소원을 작성하는 '소원트리'가 설치된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마켓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푸드트럭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은 물론 크리스마스 색으로 장식된 산타츄로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크레페 등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도 만날 수 있다.핸드메이드 부스에서는 크리스마스 테마로 가죽, 섬유, 금속 등 다양한 소재의 소품뿐만 아니라, 겨울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23 17:36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남녀노소, 연령 불문 피부에 올라오는 효과적인 여드름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여드름, 성인 여드름 등 여드름을 비롯한 피부 문제는 우리에게 항상 난제로 다가온다.여드름은 피지의 과잉 분비로 인해 모낭 피지선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식습관, 세안법 등에 따라 방지 및 예방은 가능하다.- 세안법먼저 피부의 오염과 세균은 여드름을 악화시키며 여드름 방지를 위한 세안의 중요성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하지만 세안 자체가 피부에 자극을 가하기 때문에 너무 잦은 세안은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또한 약산성의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식습관음식의 경우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는 기름진 음식, 술,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또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배추, 브로콜리, 상추 등 녹색 채소 등을 섭취하는 것은 피지 분비 억제와 피부 균을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운동운동 또한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지만, 땀이 모공과 염증으로 흡수된다면 이 또한 여드름을 자극하

건강정보 | 이준호 기자 | 2018-12-23 16:52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해넘이 축제, 다가오는 기해년을 맞이하는 해맞이 축제가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 공항철도가 '2018년 송년 낙조열차'와 '2019년 해맞이열차'를 운행한다.'2018년 송년 낙조열차' 코스는 인천 대표 관광지로 구성되어있어 올해 마지막 국내여행을 떠날 수 있다. 서울역에서 출발해 인천공항1터미널∼용유역∼인천 차이나타운·동화마을∼을왕리해변을 운행한다.인천공항1터미널에서 용유역까지는 자기부상열차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을왕리해변에서는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열차는 이달 22∼23일, 25일(성탄절), 29∼30일 하루 한 차례 운행되며 서울역에서 오전 11시 30분에 출발한다.'2019년 해맞이열차'는 새해 1월 1일 서울역에서 오전 5시 20분과 40분 2차례만 운행한다. 서울역∼공항철도 공항화물청사역∼거잠포 코스로 구성됐다.공항화물청사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해맞이 명소 거잠포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할 수 있다. 해맞이 현장에서 선착순 5천 명을 대상으로 핫팩과 포춘쿠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라이프 | 김선미 기자 | 2018-12-23 15:14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층간소음 이슈는 식지 않는 뜨거운 감자다.지난 21일, 한 아파트 주민이 층간소음 민원을 받아주지 않는다며 경비원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의 공판이 열리기도 했다.층간소음은 공익광고의 주제가 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층간 소음이 단순한 이웃 간 배려의 문제를 넘어 감정적 갈등, 폭력, 방화, 심하게는 살인사건으로까지 번지는 경우도 있어 심각하다.층간 소음이란 다세대 주택 및 아파트 등 공동주거 공간에서 입주자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공해를 뜻하며, 주택법 제44조 등 관련 법령에 따르면 아이들이 뛰는 소리, 문을 닫는 소리, 애완견이 짖는 소리, 청소기 소리 등이 그 사례에 해당한다. 공동 주택 층간소음의 범위와 기준에 관한 규칙 제2조에 따르면 층간 소음은 뛰거나 걷는 동작 등으로 인해 바닥이나 벽의 진동에 의해 발생하는 '직접 충격 소음'과 TV, 음향기기 등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공기 전달 소음'이 있다.법적으로도 층간소음의 기준을 정해 두고 있다. 직접 충격 소음의 경우엔 1분 동안 잰 소음의 평균 데시벨(1분등가소음도)이 주간 43데시

생활문화 | 김대권 기자 | 2018-12-22 19:54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추워지는 겨울, 따뜻한 전기장판 안에서 귤을 까먹으며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은 삶의 낙이다.오렌지와 귤이 완전히 다른 품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또, 귤에 뿌리는 '에틸렌 가스'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는 귤 상식'을 알아보고자 한다.■ 좀 더 맛있고 신선한 귤을 고르는 법귤은 먹기 전에 적당히 주물러주면 단맛이 더 강해진다. 마찬가지로 귤을 고를 때 말랑말랑한 귤을 고르는 것이 단맛이 더 많은 귤을 고르는 팁이다. 그러나 무른 귤일수록 수명이 짧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을 것이라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또, 귤의 신선도는 귤의 꼭지 색을 통해 알 수 있다. 귤의 꼭지가 마르고 갈색일수록 신선도가 낮은 귤이다. 더불어 때로 '에틸렌 가스'를 뿌려진 귤도 있다. 이는 덜 익어 초록색으로 보이는 귤을 잘 팔리게 하기 위해 강제로 색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당연히 몸에 좋지 않다. 이 또한 귤 꼭지의 색으로 구분 가능하다. 신선도와 마찬가지로 꼭지가 갈색이면 강제 착색을 거친 귤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신선하거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귤을 구분하려면 꼭

건강정보 | 조아라 기자 | 2018-12-22 11:18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오는 22일 동지를 맞아 대표적인 동지 음식인 팥죽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동지는 24절 후의 스물두 번째 절기를 말한다.또한 동지는 작은 설이라고도 불린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 설로 대접한다. 그리고 일 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기도 하다.동지 대표 음식동지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은 팥죽이다. 과거에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새알을 넣고 푹 끓인 후에 사당에 올려 고사를 지냈다. 그리고 집안 곳곳에 팥죽을 놓아두었다가 식은 다음에 식구들이 모여서 먹었다.또한 전통적으로 팥죽이 집 안에 있는 악귀를 모두 쫓아낸다고 믿었다. 팥의 붉은색이 양색이라서 음귀를 쫓는 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들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팥의 효능주술적인 의미 외에도 팥죽은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팥죽은 비타민 B1이 풍부하다. 비타민 B1은 당질을 에너지로 변화시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라이신, 아미노산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출산을 앞둔 임

생활문화 | 송형준 기자 | 2018-12-21 17:40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어느덧 2018년도 열흘 남짓을 남겨두며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내고, 한 해를 함께 보냈던 사람들과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벌써 많은 파티와 모임이 준비돼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홈파티를 기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썰렁한 집을 화려하게 빛내줄 홈데코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1. 벽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초록색 잎에 전구와 장식품으로 중무장한 트리지만,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아니면 짐이 되기 마련이다. 많은 공간을 차지하게 되는 인테리어 소품인 트리 대신, 벽에 전구를 붙이는 것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길 수 있는 '벽트리'를 소개한다. 빈 벽에 예쁜 조명으로 트리 모양으로 둘러 붙여놓으면 예쁜 조명으로 포근한 느낌까지 더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기자기한 조명 옆에 다양한 장식품을 달거나 연말을 기념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등으로 장식해두면 의미를 더욱 더할 수 있다. 특히 벽트리로 활용한 조명은 장식품 등에 둘러서 연출할 수도 있고, 창문에 늘어지듯이 장식해 마치 커튼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다. 창문에 창문 모양을 따라 두르

생활문화 | 유채연 기자 | 2018-12-21 17:24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노치' 디자인의 채택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애플의 '아이폰 X' 모델에 이어, 같은 디자인을 채택한 아이폰XS, 'Xs Max', 'XR' 모델이 출시된 지 약 두 달의 시간이 흘렀다.처음 아이폰 X시리즈를 구매한 사용자들은 노치의 유무 여부에 상관없이 대부분 만족한다는 의견이지만, 전작인 아이폰 7, 8시리즈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여전히 노치 디자인을 두고 '실패작'이라고 평가하는 이들이 많다.그렇다면 노치, 혹은 노치 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무엇이기에 이토록 논란이 됐을까? 노치는 스마트폰의 화면 상단(보통 정 중앙)에 툭 튀어나온 부분을 일컫는 용어다. 'V'자 표시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그 모양이 남성의 M자 탈모와 비슷하다고 느껴 'M자', 혹은 '탈모'라고 부르는 사용자들도 있다.노치 디자인은 한정된 스마트폰 크기를 최대한 넓게 사용하기 위해 채택된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둘러싸고 있는 베젤을 얇게 하는 대신 화면 상단에 전면 카메라와 스피커를 넣은 형태이다. 움푹 튀어나와 있는 노치 옆

라이프 | 황산성 기자 | 2018-12-21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