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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성폭행 혐의로 입건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소속 박동원, 조상우가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또한 두 선수가 여성들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도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인천지검 여성아동조사부(오세영 부장검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및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은 박동원과 조상우를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무혐의로 불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사건 전후로 호텔 내 폐쇄회로(CC)TV 영상에 찍힌 여성 모습, 목격자 진술,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 휴대전화 통화·문자메시지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했다"고 전했다.이어 "준강간과 특수준강간 혐의와 관련해 (해당 여성의) 심신상실이 명확히 증명되지 않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며 "당사자들의 프라이버시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준강간죄는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간음이나 추행을 저지른 경우 적용된다. 특수준강간죄는 2명 이상이 함께 준강간을 저지른 경우 적용된다. 또 검찰은 박동원, 조상우가 성폭력 피해를 주장한 여성들을 무고 혐의

스포츠 | 박지민 기자 | 2019-01-28 16:09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2018년을 대표하는 키워드 중 하나로 언급되는 '미투'. 그만큼 작년 한 해 미투 폭로는 끊임없이 이어졌다.작년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조민기, 조재현, 김기덕 등 문화계로 번지고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불거진 '미투'. 현재 체육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국가대표, 올림픽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는 것이 합숙 훈련이다. 그런데 합숙 훈련소가 범죄의 온상이 되어버렸다. 하물며 피해자들이 성추행, 성폭행 피해를 입은 시기는 모두 미성년자일 때이다. 아직 제대로 성장하지도 못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사건도 있었다.인간의 탈을 쓰고 지도자라는 이름을 달고 어린 여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변태의 손에 대한민국 체육계가 운영되어 왔다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최근 온라인에서는 '국위선양'이라는 명분 아래 은밀하고 집요하게 이루어져 온 행태에 대해 "드디어 터질 것이 터졌다"면서 체육계 성폭력을 뿌리 뽑을 '마지막 기회'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8일부터는 트위터를 중심으로 심석희 선수에 대한 응원과 연대를 표명하는 릴레이 운동이 시작됐다. '#심석희_선수를_응원합니

스포츠일반 | 송형준 기자 | 2019-01-16 02:33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지난 14일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중 하나인 2019 호주 오픈이 개막했다. 15일 대한민국의 정현은 1라운드에서 미국의 브래들리 클란을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호주오픈은 1년 전 정현이 4강에 진출하며 전 국민을 열광하게 했던 바로 그 대회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정현은 2018 호주 오픈 당시 랭킹 4위였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꺾고 16강에 진출한데 이어 한 때 랭킹 1위로 세계적인 명성을 날린 조코비치를 3:0으로 압승하는 등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다. 최종적으로 4강에서 황제 페더러에게 아쉽게 패배하긴 했지만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전국에 테니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비록 이후 잦은 부상으로 호주 오픈과 같은 큰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2018년 보여준 정현의 활약은 테니스 불모지로 여겨지는 우리나라에서 상상하기 힘든 굉장히 큰 일이었다.2018년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정현은 2019년 호주 오픈에 참가해, 1라운드에서 브래들리 클란을 3:2로 이기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첫 두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클란에게 내 준 정현은 탈락 위기에 놓

스포츠 | 이상인 기자 | 2019-01-15 16:02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김보름(26, 강원도청)이 노선영(30) 왕따 논란을 해명했다.11일 오전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한 김보름은 "앞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데 있어 국민들과 팬들에게 쌓인 오해를 풀고 싶어서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보름은 5월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당시 "2010년부터 선수촌에 들어갔다. 올림픽 시즌부터 지난해까지 괴롭힘을 당했다. 스케이트장뿐 아니라 숙소서도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고 밝혔다.또한, 노선영 왕따 질주 논란에 대해서도 "노선영과 팀추월 호흡을 맞춘 지 7년, 박지우와는 2년 정도 됐다. 수많은 경기를 하며 많은 돌발 상황이 일어났다. 그때마다 소리를 쳐서 선두에게 알려줬고, 선두에 있던 내가 그 소리를 듣고 속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마지막 주자가 나오는 방식은 올림픽 1년 전 세계선수권서 훈련했던 전략이다. 삿포로 아시안게임 때도 은메달을 땄던 작전"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1년 전 논란이 일었을 당시 노선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

스포츠일반 | 송형준 기자 | 2019-01-12 02:42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지난 6일 2019년 아시안컵이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4년 마다 개최하는 아시아 지역 국가 축구 대항전 아시안컵에 대한 축구팬들의 열기는 매회 뜨겁다. 지난 7일에 있었던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조별예선 1차전 경기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아시안컵에 대한 열기는 매우 뜨겁다.대한민국은 중국, 필리핀, 키르기스스탄과 함께 C조에 배정됐다. 우리나라와 함께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란과 호주, 일본은 각각 D조와 B조, F조로 흩어졌다. 대한민국의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은 지난 7일에 치러졌다. 우리나라보다 약체로 평가받던 필리핀에게 고전하며, 후반 21분 황의조의 결승골로 어렵게 1-0 승리를 챙겼다. 조별예선 1차전 결과로 C조는 키르기스스탄을 2-1로 이긴 중국이 1위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다득점에 밀리며 2위에 랭크됐다. 키르기스스탄과의 조별리그 2차전은 오는 12일 오전 1시에 열린다. 중국과의 3차전은 오는 16일 밤 10시 반에 치러진다. 조별예선을 통과할 경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다면 오는 22일 밤 10시 A/B/F조

스포츠 | 이상인 기자 | 2019-01-09 12:29

[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겨울레저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겨울 레저의 꽃 스키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소개한다. 1. 자신에게 맞는 코스 선택하여 무릎과 허리 보호할 것스키는 넘어지는 일이 빈번한 스포츠이다 보니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가 바로 무릎이다. 스키를 타다가 급정지를 하거나 넘어지면서 무릎관절의 연골이 다치거나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경우는 경미한 통증과 약간의 붓기가 동반되기 때문에 쉬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병원을 찾지 않아 치료의 시기가 지나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대의 경우 한번 손상 받으면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에 부상 뒤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또 척추압박골절도 무시할 수 없는 부상 중 하나다.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엉덩방아를 찧었을 경우 평소 척추 뼈가 약한 사람이라면 척추압박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보호대의 사용으로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여야 하며 자신의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사고의 위험을 줄여야 한다.2. 눈, 피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넓게 펼쳐진 스키장의 설

스포츠 | 김지혜 | 2019-01-07 15:10

[문화뉴스 MHN 이상인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을 2:1로 제압하며 리버풀의 20경기 무패 행진을 끝냈다.4일 오전 5시 (한국시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1R 맨체스터 시티 vs 리버풀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르로이 사네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리버풀에게 승리했다. 이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리버풀은 이전 프리미어리그 20경기 무패 (17승 3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에게 빼앗긴 리그 2위 자리를 되찾을 절호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양 팀의 경기는 지속적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축구팬들이 두 팀의 맞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볼 수 있었다.두 팀은 초반부터 굉장히 공격적으로 서로를 몰아붙였다. 처음 분위기를 주도했던 것은 리버풀이었다. 리버풀은 끊임없는 압박으로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를 흔들었다. 전반 17분 사디오 마네의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존 스톤스와 에데르송 골키퍼의 호흡이 맞지 않아 자책골이 나올뻔한 장면도 있었지만, 존 스톤스가 몸을 날리는 환상적인 수

스포츠 | 이상인 기자 | 2019-01-04 11:48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EPL 21R 카디프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 경기가 치렀으며 0:3 토트넘의 승리로 돌아갔다.이날 손흥민은 76분을 소화했으며 12분 에릭센에게 1도움 26분 1골을 기록하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손흥민은 현재 시즌 11호 골을 기록하며 EPL 득점 순위 10위권 안으로 진입했으며,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며 클래스를 입증하고 있다. 손흥민은 아시안컵 차출 때문에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이후 EPL을 잠시 떠난다. 이에 대해 축구팬들은 "국가대표로 뛰는 손흥민을 보고 싶지만, 손흥민 선수 개인의 커리어를 위해서는 유럽에서 뛰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경기는 잉글랜드 FA컵를 위해 트랜머 로버스 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후 9일 카라바오컵 4강전 첼시와의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가 있음을 고려했을 때 적절한 로테이션이 필요한 시기이다.현재 EPL 구단 순위는 1위 리버풀(54점), 2위 토트넘(48점), 3위 맨시티(47점)가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 손흥민

스포츠일반 | 이준호 기자 | 2019-01-02 14:52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 이하 던롭)는 12월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2019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2014년부터 5년째 굿네이버스와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GOOD_BUY 캠페인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착한 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외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캠페인이다.이번 협약으로 던롭은 오는 2019년 초 리뉴얼 출시예정인 스릭슨 Z-STAR를 비롯해 젝시오 프리미엄, 슈퍼소프트엑스 등 모든 골프볼 제품을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대상 제품으로 지정하여 판매금 중 일부를 기부한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이 겪는 빈곤, 질병, 학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인다.사회공헌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지난 5월 국내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인 젝시오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

골프 | 권혁재 기자 | 2018-12-28 10:15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지난 17일 펼쳐진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즈 더비'에서 3:1로 완패를 당한 이후 그동안 부진한 성적을 낸 감독 '조세 무리뉴'가 경질당했다.그간 프리미어리그의 정통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 개인 능력, 감독의 전술적 문제, 팀 조직력 등 여러 방면에서 팬들과 전문가에게 비판을 받아왔으며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이제는 리그 우승이 아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확보하려는 중위권 팀으로 전락했다.하지만 감독 조세 무리뉴의 경질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디프시티 원정경기 1:5 대승, 허더즈필드 타운 3:1 대승을 거둬, 다시 강한 공격 축구를 구사하며 재도약의 희망을 보여줬다.그간 조세 무리뉴의 전술 형태를 본다면 타겟형 공격수 '루카쿠'를 중심으로 수비형 축구를 구사하며 3-5-2, 4-5-1 등 포메이션을 구사하였다.이는 전방 탈압박 형태가 아닌 카운터 어택 전술로 타겟형 스트라이커와 윙어의 능력이 상당히 요구되는 전술이다.하지만 무리뉴 경질 이후 그간 조세 무리뉴가 고집하던 '루카쿠'를 선발 명단에서 과감히 제외하며 4-3-3

스포츠 | 이준호 기자 | 2018-12-27 17:1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지난 17일 스위스 니옹에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 추첨이 진행됐다. 전세계 축구 팬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있는 클럽 대항전인만큼 어느 팀이 맞붙게 되었는지 살펴보려 한다. 그리고 조별리그 기록을 바탕으로 어느 팀이 더 우위를 보이게 될 지 예상해보자. 1. AS 로마 VS FC 포르투AS 로마(이탈리아)는 G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3승 3패를 기록하며 승점 9점을 획득했다. 사실 AS 로마는 이탈리아 리그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상위권 경쟁에서 밀려나 10위에 위치해있다.FC 포르투(포르투갈)은 D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려 5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16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팀들과 조별리그 경기를 펼쳤던 만큼, 이번 16강 토너먼트가 FC 포르투의 전력을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별리그 기록을 살펴보면 AS 로마는 11골 8실점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불안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조별리그에서 FC 포르투(포르투갈)는 15골 6실점을 기록하여 공격과 수비 균형이 잘 갖추어졌다.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파리 생제르

스포츠 | 송형준 기자 | 2018-12-24 15:50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24일 새벽에 열린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토트넘과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골 1도움 외에도 활발한 드리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래서 에버튼 전 손흥민의 주요 장면을 살펴보려 한다. 전반 12분 드리블 돌파상대 진영 왼쪽에서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를 가볍게 제치고 정확한 크로스까지 성공시켰다. 공은 정확하게 트리피어 발 앞으로 갔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아쉽게도 막혔다. 전반 26분 시즌 7호골토트넘이 전반 볼 점유율을 더 가져갔지만, 토트넘 수비진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전반 20분 에버튼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칼버트 르윈의 패스를 받은 시오 월콧이 골을 넣었다.선제골을 먼저 내준 상황에서 전반 26분 손흥민의 골 결정력이 빛났다. 케인이 상대 진영으로 달려가는 손흥민을 향해 정확한 논스톱 패스를 내어줬고 상대편 골키퍼와 수비수가 부딪히면서 공이 손흥민에게 흘렀다. 그리고 골문이 비어진 상황에서 침착하게 골을 차서 성공시켰

스포츠일반 | 송형준 기자 | 2018-12-24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