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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지혜 기자]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단연 인기있는 제주도. 추운 겨울에 더욱 빛을 발하는 제주 명소 TOP5를 소개한다. 5위 우도 제주의 웬만한 명소를 가보았다면 색다른 우도 여행도 좋다. 제주도 북쪽의 외딴 섬인 우도는 '제주도의 제주도'로 불린다. 주말 1박 2일 여행, 2박 3일 여행 혹은 다가오는 설날에 연휴 여행으로 우도 투어를 떠나도 좋다. 우도는 전기차와 투어 버스, 스쿠터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마련되어 있어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도를 가기 위해서는 제주 성산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우도행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우도 배 시간은 30분마다 있으며 운항시간은 약 15분으로 길지 않다. 우도 방문 시 차량을 선적할 수는 있으나 렌터카는 우도에 가져갈 수 없다. 우도는 작은 섬마을로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차량은 가져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대신 우도에 마련되어 있는 자전거, 택시, 오토바이, 스쿠터, 전기차 등 이동하기에 용이한 수단들을 활용하도록 하자.우도에서 손꼽히는 명소로는 검은 모래와 푸른 잔디, 후해석벽이 인상적인 검멀레해변이 있다. 이곳에서는 보트를 타고

여행 | 김지혜 기자 | 2019-01-03 14:37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기차를 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대표적인 기차 여행지 중 하나인 강릉, 방학 시즌과 휴가시즌에 뿐만 아니라 주말같은 짧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어 인기있는 관광명소이다. 강릉의 가볼만한 곳 5가지를 골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모래시계 공원이다. 정동진 해변앞에 위치해 레일바이크 이용도 가능하고 시계와 관련된 전시물을 바다와 주변 경치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해변이다. 바다와 가까이 위치한 지역답게 해변이 명소에서 빠지지 않는다. 경포해변, 안목해변, 강문해변, 정동진해변 등 한번씩은 들어봤을 만한 이름들의 해변이 주르륵 위치해 저마다의 특성을 갖는다. 어떤 풍경을 원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해변을 골라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운 겨울엔 발담그기도 어렵지만 더운 날씨에 방문한다면 해수욕을 하는 것도 좋다.세 번째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영진해변의 방사제이다. 명장면의 촬영장소로 드라마가 끝난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월 초, 겨울날씨인 지금은 당시의 촬영시기와 비슷해서 유사한 배경을 담아낼수 있을거란 기대가 되는 명소이다. 네 번째, 강릉커피거리. 강릉하면 떠오르는 것 중

국내여행 | 박지희 기자 | 2019-01-02 12:00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한겨울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인 설경.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인 모습을 보면 겨울이 왔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림 같은 눈 풍경을 보여주는 국내 설경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인제 자작나무 숲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 숲'은 69만 본의 자작나무가 심어진 곳으로 매년 겨울 하얀 눈으로 뒤덮인다. 하늘 높이 뻗은 자작나무는 바람이 불면 부딪히며 속삭이는 소리를 낸다고 해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고요한 트레킹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빼곡히 자작나무가 들어선 숲에 눈이 내려앉은 모습은 특별한 분위기를 돋보여 사진가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다.평창 양떼목장강원도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은 해발 850m 이상의 대관령 고지대이다. 양떼목장에서는 넓은 평야에 사람 발자국 흔적을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소복이 쌓인 설경을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파란 하늘과 하얀 눈으로 쌓인 평야가 대비를 이루어 겨울 느낌을 더 극대화한다. 무주 덕유산전북 무주군에 있는 덕유산은 아름다운 설경으로 등산 마니아들과 사진가들에게 이미 명성이

국내여행 | 김선미 기자 | 2018-12-30 17:43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일출 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다잡기에 해돋이 여행만큼 효과적인 수단이 드물기 때문일까.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원을 빌면 2019년의 운세가 다 잘 풀릴것만 같은 기분도 덤으로 주어진다.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기 위한 준비수단으로서의 해돋이 여행에 적합한 전국적인 명소들을 소개한다.[서울권]서울권에는 중구 광희동에 위치한 한양도성길 2코스 ‘낙산구간’이 해돋이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혜화문에서 흥인지문으로 이어지는 도성길 코스로, 당시 외세의 침입으로부터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높게 쌓아올린 한양의 성곽 덕분에 주위를 따라 걷다 좋은 산책로 역할도 톡톡히 수행한다. 성곽에 오르면 일출은 물론 서울의 전경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 면에서나 수도권 주민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명소로 손꼽힌다.[인천권]인천공항으로 갈 때 항상 지나쳐야 하는 영종도도 인천 지역의 유명한 일출 명소다.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영종도는 탁 트인 바다와 일출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내륙 지방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취가 듬뿍

국내여행 | 유채연 기자 | 2018-12-29 15:06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새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속초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우리에게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재밌는 추억을 위한 속초 관광 명소 네 곳을 선정하였다. 1. 영금정속초 영금정은 속초시 동명동 해안에 위치한 정자로 속초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많은 피서객과 관광객이 찾는다.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흡사하여 '영금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속초를 지역주민과 속초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또한 인근에 속초 등대가 있어 새해 일출과 일몰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장소의 메카로 안성맞춤이며, 근처 동명항과 각 종 음식시설이 들어서 있어 저렴한 가격에 활어회도 즐길 수 있다. 2. 설악산 케이블카산의 겨울 절경을 즐기고 싶지만, 악조건의 추운 날씨에 등산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설악산은 해발고도 700m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한눈에 설악산 겨울 풍경을 담을 수 있다.케이블카 이용요금은 '대인 10,000, 소인 6,000원(37개월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28 14:47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겨울에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를 소개한다.겨울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 홋카이도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자. 일본 홋카이도는 12월부터 2월까지 성수기로 하얀 눈으로 뒤덮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2월에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려 삿포로 전역에서 거대한 눈 조각을 볼 수 있으며 눈썰매, 스케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후라노, 비에이 투어이다. 여름에는 신비한 옥빛 물색을 띠는 청의 호수가 겨울에는 눈으로 뒤덮인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흰 수염 폭포는 온천수로 인해 여러 개의 물줄기로 나뉘며 떨어지는데 이 모습이 마치 수염처럼 보인다. 눈과 함께 떨어지는 폭포의 모습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이색적 풍경이다.가장 유명한 명소 크리스마스트리를 빼놓을 수 없다. 온통 눈으로 덮인 언덕에 홀로 있어 크리스마스트리는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이곳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완벽한 설경을 볼 수 있다. 가까운 곳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홋카이도 여행을 추천한다.

해외여행 | 김선미 기자 | 2018-12-28 13:47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다가오는 새해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맞을 방법은 없을까?보다 더 특별한 한 해를 맞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2019년 첫 일출을 보러 갈 것을 추천한다. 새해의 첫 시작을 알리는 태양은 어디서 보는 것이 좋을까?서울지역과 동해, 서해, 남해 중심으로 전국의 해돋이 명소를 소개한다. # 서울서울지역의 신년 일출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다.-남산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남산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남산의 팔각정은 해돋이를 보기 좋은 장소로 새 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할 해맞이 행사가 예정돼 있다.-안산봉수대안산봉수대는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해 있다. 안산은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나지막한 산으로 표지판이 잘 구비돼 있어 봉수대로 가기 어렵지 않다. 도시 한 가운데에서 보는 일출은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 동해-포항시 호미곶경상북도 포항시의 신년 일출시간은 오전 7시 33분이다.포항의 호미곶은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해 있다. 동해 바다와 거대한 손모양의 청동 조형물로 유명한 이 곳은 일출 시 주변 풍경과 조화를 이뤄 장관을 선사한다.-강릉시 정동진강원도 강릉시의

국내여행 | 박지민 기자 | 2018-12-24 17:41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2018년 무술년을 보내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있다.새로운 해를 맞아 좋은 기를 받아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길 바라는 사람들은 해넘이, 해돋이 축제를 방문하거나 일출명소에 들르기도 한다.2019년 해맞이 축제와 함께 전국 일출 명소를 살펴보자. 1. 제주성산일출축제 2019 ⓒ 한국관광공사 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고려시대 팔만대장경에도 새겨져 있는 성산일출봉의 일출을 제주성산일출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이 축제에서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는 30일에 열려 오는 1월 1일 종료된다. 2. 부산해맞이축제 2019매 년 수십만의 해맞이 인파가 찾아오는 부산의 특색을 살린 테마축제이다. 추운 날씨이지만 새해를 맞아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크게 시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민의 종 타종식은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는 해

국내여행 | 김대권 기자 | 2018-12-23 12:11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천공항,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공항에서부터 여행을 떠나기까지 더 편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준비했다. - 도심공항터미널인천공항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는 현재 삼성동, 센트럴시티, 서울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도심공항서비스란 공항에서 거쳐야 하는 출국수속을 공항으로 가기 전 먼저 수속을 밟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대표적인 이용 서비스로는 출국수속, 수하물, 리무진 서비스가 있다.공항을 이용해본 여행객이라면 알겠지만, 출국수속을 기다리는 일은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데, 도심공항에서 출국수속을 밟고 간다면 공항 전용통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또한 수하물 서비스를 통해 공항까지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갈 필요없이 가벼운 손으로 공항까지 갈 수 있으며, 리무진 서비스를 이용하여 공항까지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다. - 옷 보관 서비스여행지의 날씨 사정이 우리나라 날씨와 다르다면 입고 있는 겉옷들은 여행 내내 짐이 될 수 있다.여행객의 이러한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공항에는 인천공항에서는 여행 전 옷을 맡길 수 있는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14 15:33

[문화뉴스 MHN 정하은 기자] 멋진 석양과 낭만이 함께 있는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를 이번 겨울 여행지로 추천한다.한국에서 직항으로 5시간이 소요되고, 저렴한 물가까지 더해져 점점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코타키나발루를 찾고 있다. 세계 3대 석양을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특별히 즐길 수 있는 일일 투어를 추천한다. - 섬 투어가장 멀지만 아름다운 만따나니 섬과 시내에서 가까운 마누칸 섬, 가장 큰 가야 섬 등을 방문하는 일일 투어이다. 만따나니 섬은 동남아시아의 몰디브라 불리며 최상의 스노클링 포인트로 유명하고, 마누칸 섬은 파도가 세지 않아 제트스키나 패러세일링과 같은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반딧불 투어말레이시아의 우기인 10월에서 3월 사이에 방문했을 때 가장 멋진 반딧불을 볼 수 있다. 보통 맹그로브 숲 투어와 일몰, 반딧불 투어가 연계된 일일 투어나 반나절 투어가 진행된다.코타키나발루의 북쪽에 위치한 나나문 또는 남쪽에 위치한 멈바꿋에서 즐길 수 있다. -키나발루 산 & 포링 온천 투어4박 이상 말레이시아에 머물 예정이거나 산을 특별히 좋아하

해외여행 | 정하은 기자 | 2018-12-10 17:39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마치 살을 에는듯한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저절로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진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낭만적 여행지라면 그 행복은 배가될 것이다.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여행, 그 여행에 조금 더 의미를 더해주는 크루즈 여행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의 낭만으로서 인식되고 있다.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루즈 여행은 승객들이 자는 동안 다음 기항지로 운행하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기타 교통 수단 위에서 시간을 따로 소요하지 않아도 된다. 그 시간에 편안하게 잠을 청해도 되고, 선내에 갖춰진 시설을 즐기며 운동을 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숙소를 따로 옮기기 위해 짐을 풀고, 따로 체크인을 하고, 수속을 밟는 절차 등도 불필요하다. 시간을 절약하거나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크루즈 여행이 제격인 이유다. 이 때문에 크루즈 여행은 색다른 경험이나 도전을 원하는 배낭여행보다는 안정적이고 모두의 취향을 맞출 수 있어야 하는 노년 여행이나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 크루즈 안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 | 유채연 기자 | 2018-12-08 12:15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수능도 끝나고 조만간 방학도 시작되는 12월은 여행가기 좋은 달이다. 멀리 가기는 부담스럽다면 겨울에 더 예쁜 국내 여행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눈이 내리면 더 예쁜 국내 여행지 3곳을 소개한다. #1 충남 아산 -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외암 민속마을, 아산온천온천으로 유명한 아산은 다른 여행지를 구경하며 언 몸을 녹이기에 최적의 여행지이다. 온천 이외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공세리성당, 지중해마을, 전통적인 미를 뽐내는 외암 민속마을을 가지고 있는 아산이 12월 추천 여행지이다.공세리성당은 각종 CF와 드라마 촬영의 배경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눈이 내리면 골목 사이사이 모두가 포토존이 된다. 12월에는 성탄 판공성사, 사회복지분과 기금마련 나눔 잔치, 성탄 대축일 미사, 송년 미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니 또 다른 묘미를 줄 예정이다.공세리성당 위치 :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공세리성당 요즈음 각종 SNS에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인 지중해마을도 아산에 있다. 지중해마을은 한국의 산토리니 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게 조성되어있다. 지중해

국내여행 | 문수영 기자 | 2018-12-07 17:20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내내 덥고 습한 기후를 띄고 있지만 다양한 매력을 갖춘 관광지로 전 세계 여행객이 많이 찾는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따라서 아름다운 석양과 에메랄드 바다가 펼쳐지는 말레이시아 관광명소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기 전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를 선정했다. - 탄중아루 해변탄중아루 해변은 코타키나발루 도시에서 6km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휴양 리조트들이 자리 잡아 교통, 숙박 모두 편리해 코타키나발루 대표 관광지로 선정했다.코타키나발루 하면 석양이 떠오르는 선셋비치가 대표적인데 탄중아루 해변은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릴 정도로 석양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다.그렇다고 하여 밤에만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는 곳은 아니다. 탄중아루 해변은 낮에도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로 유명하며 해수욕과 각종 해양레저를 즐기는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필리피노 마켓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에 있어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요소이다.말레이시아 현지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필리피노 마켓은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07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