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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2019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결별 소식이 들려왔다.작년 마이크로닷의 빚투 논란 이후 불거진 결별 소식을 부인한 두 사람이 해가 바뀌자마자 올 초 결별했다고 말했다. 이에 가라앉는가 싶었던 빚투 논란이 재조명됐다.작년 11월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논란이 터졌다. 지난 1999년 마이크로닷 부모가 충북 제천에서 20억 원대 사기를 친 뒤 뉴질랜드로 야반도주했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마이크로닷은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지만 피해자들이 증거로 차용증과 고소장 등을 내놓자 사과의 말을 전했다.마이크로닷은 자식으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고, 마이크로닷 부모 역시 입국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이크로닷과 그의 가족은 현재 소재를 알 수 없는 상태다. 마치 19년 전 야반도주를 한 것처럼 한순간 자취를 감췄다.마이크로닷이 피해자들에게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숨어 있는 사이 연예계에는 빚투 바람이 불었다. 도끼, 비, 차예련, 마마무 휘인, 한고은 등 시작된 빚투 논란은 도대체 끝이 있을까 싶게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많은 연예인이 빚투 논란에 휘말린 만큼 각 연예인들의 대응 또한 달랐다. 1.

국내 | 송형준 | 2019-01-09 23:48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보이그룹 빅스의 혁이 데뷔 8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자작곡을 발표한다고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빅스로 활동하며 음악 활동은 물론이고,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사랑을 받고 있는 혁은 오는 12일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자작곡으로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첫 솔로 확정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자작곡들을 깜짝 공개했다.또한 이번 자작곡에 대해 '빅스의 혁이 아닌 인간 한상혁, 25살 한상혁의 음악적 색과 함께 그동안 직, 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한 감성들을 담은 곡이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싱글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지만, 혁은 지난해 발표한 빅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을 통해 자작곡을 공개한 바 있다.'Good Day(굿데이)'라는 제목의 자작곡은 혁의 따뜻하고 맑은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큰 찬사를 받았다.이처럼 지난 날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는 혁의 손에서 과연 어떤 곡이 탄생할지 호기심을 불

국내 | 황산성 기자 | 2019-01-08 16:39

[문화뉴스 MHN 황산성 기자] 새해를 맞아 한 해 목표로 영어 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영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자연스럽게 언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를 많이 들어보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시청을 통해 유익함과 재미를 모두 얻을 수 있는 미국 드라마 3선을 소개한다. 1. 프렌즈(Friends)'프렌즈(Friends)'는 미국의 고전 드라마이자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드라마로 뉴옥을 배경으로 매일같이 웃고, 울고, 뜯으며 우정을 키워가는 6명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시트콤이다.지난 1994년 미국 NBC에서 방영 이후 2004년까지 10년간 인기리에 방영되었다.프렌즈가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극중 등장 인물들이 자연스러운 일상 영어를 미국 동부 발음으로 구사하기 때문이다. 알아듣기 힘든 고급 어휘가 아닌 실생활에서 쓰이는 친구들간의 편하고 일반적인 대화는 입문자가 배우기에 손색이 없다.또한 미국 드라마를 보면 영어를 제2 외국어로 익힌 배우들이 각 나라의 억양이 섞이거나 현지에선 '사투리'라 불리는

엔터테인먼트 | 황산성 기자 | 2019-01-07 16:56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지난 1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연애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해에 맥 밀러와 결별하고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의 갑작스러운 약혼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맥 밀러의 사망 소식과 더불어 그녀와 피트는 파혼하게 되었고, 이후 'thank u, next'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thank u, next'는 지금까지의 전 남자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이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노래다.그런데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남자친구 '리키 알바레즈'와 재결합한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와 함께 돌아다니는 장면들이 여러 번 포착된 것. 이에 외신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인에 대해 추측하는 기사를 내놓았는데, 그에 그녀가 직접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그녀는 먼저 "내가 누구를 만나는데요?"라고 말했고 이에 그녀의 팬이 농담으로 "스포일러로, 그건 나야"라고 답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다시 답장한 것. 그런데 그 내용이 심상치 않아 논란이 됐다.아리아나가 "올해, 어쩌면 내 삶의 스포일러로, 나는 누구

해외 | 조아라 기자 | 2019-01-06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