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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장어구이집, 경양식집이 프로그램과 관련해 '악마의 편집'의 피해자임을 주장했다. 장어구이집 사장은 28일 인터넷 개인 방송을 통해 "저도 처음에는 많이 속상했다. 숨기 바빴다. 처음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보고 욕을 하니까 저도 너무 힘들었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도 왔다. 사람들 지나가는 거 쳐다보기만 해도 '나 욕하나' 미치겠더라"며 폭로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먼저 '골목식당'의 편집을 지적했다. '골목식당' 출연 후 덕을 본 건 하나도 없다는 장어구이집 사장은 "방송하며 손해를 본 부분을 하나도 메우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가 업종을 포장마차로 바꾼 걸 두고 욕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욕먹을 일인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저는 장사를 잘하고 있다. 단골손님도 많아졌다"며 방송 후 업종을 변경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또 "물론 방송이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다. 솔루션대로 해서 잘 되는 경우도 많지만 모든 사람이 다 잘 되는 건 아니다. 각 상권의 특성도 있고 그 상권

국내 | 유채연 기자 | 2019-01-28 20:52

[문화뉴스 MHN 유채연 기자] 배우 이매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이매리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8강전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이날 경기에서 이매리는 한국 교민들 사이에서 카타르 국기를 형상화 한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카타르 국기를 흔들며 두른 채 카타르를 응원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매리는 경기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카타르를 응원한 이유에 대해 "과거 방송사로부터 당했던 피해를 위로해준 곳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매리가 언급한 피해는 SBS '신기생뎐' 촬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매리는 지난해 6월 채털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이매리는 "'신기생뎐' 촬영 당시 드라마를 위해 사비를 들여 오고무를 배웠는데, 촬영이 계속 지연되면서 오고무 연습을 하느라 무릎에 물이 찼다"고 주장하며 "무용 레슨비 600만원과 수천만 원의 재활치료 비용이 들었지만, '신기생뎐' 제작진은 보험이 안 되어 있

국내 | 유채연 기자 | 2019-01-28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