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5건)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내내 덥고 습한 기후를 띄고 있지만 다양한 매력을 갖춘 관광지로 전 세계 여행객이 많이 찾는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따라서 아름다운 석양과 에메랄드 바다가 펼쳐지는 말레이시아 관광명소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나기 전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를 선정했다. - 탄중아루 해변탄중아루 해변은 코타키나발루 도시에서 6km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휴양 리조트들이 자리 잡아 교통, 숙박 모두 편리해 코타키나발루 대표 관광지로 선정했다.코타키나발루 하면 석양이 떠오르는 선셋비치가 대표적인데 탄중아루 해변은 세계 3대 석양이라 불릴 정도로 석양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다.그렇다고 하여 밤에만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는 곳은 아니다. 탄중아루 해변은 낮에도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로 유명하며 해수욕과 각종 해양레저를 즐기는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다. - 코타키나발루 야시장 필리피노 마켓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에 있어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요소이다.말레이시아 현지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필리피노 마켓은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2-07 16:09

[문화뉴스 MHN 송형준 기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는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이다.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짧은 기간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인기요인이다.특히 겨울시즌 일본 여행의 인기는 더욱 높아진다. 바로 자연 속 료칸에서의 휴식과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 주변에 인기 온천에 대해 알아보자.쿠사츠 온천, 도쿄에서 기차로 3시간도쿄 여행을 생각한다면 쿠사츠 온천을 추천한다. 쿠사츠 온천은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명소이다. 쿠사츠 온천은 유량이 풍부하고 수질이 훌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강산성으로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또한 쿠사츠 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있는데 바로 유타바케이다. 유타바케는 온천수를 각 료칸의 온천탕으로 흘려보내는 곳이다. 쿠사츠 온천 마을 중앙에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하다. 온천을 즐기면서 색다른 볼거리도 느낄 수 있다. 하코네 온천, 도쿄에서 기차로 1시간 30분도쿄에서 근처에 있는 온천 마을이 있다. 바로 하코네 온천이다. 후지 하코네 이즈 국립공원의 중심에

해외여행 | 송형준 기자 | 2018-12-07 13:03

[문화뉴스 MHN 조아라 기자] 연말이 되어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보 여행자들은 어떤 사이즈의 캐리어를 가져가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초보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 일정별로 필요한 캐리어 사이즈를 정리해봤다.1박 2일로 여행을 다녀온다면 그다지 많은 짐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배낭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가끔은 캐리어를 가져가는 것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더불어 이 짧은 여행에서 비행기를 탄다면 더더욱 기내용 캐리어를 추천한다. 적은 짐을 위해 수하물 처리를 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3일에서 6일 정도 여행을 간다면 24인치 캐리어를 추천한다. 딱 3일 여행을 간다면 정말 필요한 것만 고르고 골랐을 때 기내용 캐리어로 짐 보관을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넉넉한 여행을 원한다면 당연히 24인치 캐리어가 훨씬 좋다.일주일 이상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28인치를 추천한다. 여행지에서 빨래하는 것은 귀찮은 일일 뿐더러, 아까운 시간을 소모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7일 동안 입을 옷을 모두 가져가려면 역시 24인치로는 부족하다.한 달 이상의 장기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28인치 이상의 캐리어를 가져가야겠다고 생각

해외여행 | 조아라 기자 | 2018-12-03 15:33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공정여행이란 공정무역과 유사한 개념으로 여행자와 여행 현지 사람의 동등한 입장으로 시작하는 여행을 의미하며, 즐기기만 하는 여행이 아닌 현지 주민에게 관광이익이 연결하자는 취지로 21세기 유럽 및 영미권에서 시작됐다.우리가 구매하는 대부분의 관광, 여행상품의 경우 이익의 대부분이 기업으로 돌아가며 관광 현지에 있는 현지인에게 돌아가는 수익의 경우 미비한 실정이다.따라서 여행지 현지인에게 여행객은 '갑'의 위치에 서기 쉬우며 현지인들에게는 그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상으로 인식될 수 있고, 특히 저소득국가의 경우 더 심하다. 공정여행은 여행객의 여행경험이 축적됨에 따라 여행의 질과 다양성을 다른 측면으로 바라본다.현지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교류함으로써 현지 문화를 보다 더 깊게 이해하며,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각을 학습할 수 있다.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커피'가 있다. 일반 커피의 경우 커피를 재배하는 농민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1%에 미달하며, 90% 이상이 가공 및 유통, 판매자에게 돌아간다.이에 대안으로 나온 공정무역 커피는 유통비를 최소화하여 농민의 수익과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6 17:59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아침공기가 차갑고 두꺼운 겉옷이 없으면 외출하기가 두려워지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추운 겨울바람을 견디다 보면 '여름이 더 좋은 거 같아'라는 생각과 함께 여름인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어 지는 마음이 든다면 이번 겨울 필리핀 세부로 떠나보자.필리핀은 북위 4~21℃의 열대권에 위치한 나라로 연평균 기온 28℃로 사계절 우리나라 여름의 날씨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필리핀은 크고 작은 7,000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지만 정작 사람이 정착하고 있는 섬은 900여 개 정도이다. 관광지 세부의 대표적 관광요소는 수상엑티비티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오슬롭 투어, 가와산 캐녀닝, 호핑투어가 있다.# 오슬롭 투어세부 연관검색어에 오슬롭투어나 나올 만큼 대표적인 수상레저체험활동이며, 고래상어와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평소에 겁이 많고 물을 무서워하더라도 현지 전문가의 동행 아래 진행됨으로 어린이들 또한 즐길 수 있으며 물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배에서 관람할 수 있다.고래상어와 함께 사진을 찍고 먹이를 주며, 스노클링을 통해 바다를 구경하는 오슬롭투어는 정말 매력적이다.# 호핑투어위에 설

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6 16:03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별한 도서관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에 위치한 '다케오 시립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다케오 시립도서관은 일반 도서관처럼 공부와 독서를 할 수도 있지만, 도서관 내부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어 커피와 담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도서관 내에서 다케오 시립도서관, 일본의 특색 있는 기념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책을 구매, 대여할 수도 있으며, 우리나라 코엑스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과 유사한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이는 다케오 시립 도서관을 벤치마킹한 사례이다.다케오시립도서관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구역이 정해져 있어서 관광객을 이 점에 유의하여야 하며, 또한 카페가 있는 1층에서와 달리 공부와 독서를 즐기는 공간에서는 특히 정숙이 요구된다. 도서관의 이용은 늦은 저녁 오후 9시까지 운영이 되며 자차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인근에 기차역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어 관광객의 방문도 수월하다.기본적으로 연간 백만명이 방문하며, 날씨와 재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제한되는 경우를 제외하면연중 무휴인 도서관으로 언제 방문하더라도 관광을 할 수 있다.비교적 시골의 분위기를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4 16:10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한 달 남짓 남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상상한다면 눈이 내리고 캐럴이 울려 퍼지는 거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상상을 할 것이다.우리에게 익숙한 크리스마스는 추운 겨울 속 찾아오는 따듯한 날이지만, 우리나라와 반대에 위치한 남반구 국가들은 한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다.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국가로는 호주, 브라질, 아프리카 국가들이 있으며, 그들에게도 산타는 존재하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크리스마스 문화가 펼쳐진다.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산타 복장, 캐럴, 선물 등도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남반구 국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시원한 맥주, 해변, 짧은 옷 등의 키워드가 크리스마스를 장식한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와 여행, 워킹홀리데이 등을 통해 비교적 교류가 있는 호주에서는 산타 복장을 한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는 해변을 볼 수 있다.해변에서 캐럴이 울려 퍼지는 '캐럴 온더 비치'라는 문화를 확인할 수 있고, 눈이 아닌 모래로 만들어진 눈사람, 서핑과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등 이

해외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24 15:11

[문화뉴스 MHN 함윤식 인턴기자]경주는 신라 천년의 도읍지이며 불교문화의 보고로 국가지정문화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땅을 파면 문화재가 나온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장소이다. 한때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 불국사 등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관광지는 학생들의 수학여행의 1번지로 위용을 펼쳤다. 특히나 경주는 관광도시로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관광단지를 계획한 장소이다. 국내 관광단지는 중문 관광단지와 보문관광단지가 대표적이다. 보문관광단지는 처음 유원지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관광단지 지정은 중문 관광단지가 우선이지만 보문관광단지가 먼저 계획되고 유원지로 개장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1970년대에 개장한 관광단지이며 계획 당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 수준의 호텔과 골프장, 휴양 시설 중심으로 계획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정부에서 주도한 관광사업으로 단지계획 보고를 청와대에 올렸을 정도로 의미가 큰 사업이었다. 이후 내국인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휴양, 위락, 숙박시설이 들어서게 되었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우양 미술관, 동궁원, 신라촌, 청소년수련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추가되었으며 특히, 경

국내여행 | 함윤식 기자 | 2018-11-22 14:59

[문화뉴스 MHN 송형준 인턴기자] 누구나 어릴 적 수학여행으로 경주를 방문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 보았던 경주와, 어느 정도 나이를 들고 가는 경주에는 분명한 느낌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경주는 천년의 고도라고 주로 말한다. 약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이었으며, 단 한 번도 도읍지를 옮기지 않았다. 그래서 신라의 역사 유적, 유물들이 도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이 첨성대이다. 첨성대는 우주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천문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다.첨성대 주변에서는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몇몇은 첨성대를 둘러보며 과학적인 설계에 감탄하기도 한다. 실제 지난 2016년 경주 지진 속에서도 북쪽으로 2cm 기울고 모서리 부분이 5cm 벌어지기만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1,400년 전에 만들어진 구조물이지만 내진 설계가 적용됐다고 말하기도 했다.첨성대 관람을 마친 후에는, 자전거를 타고 그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많다. 가까운 거리에 석빙고가 있다.경주 석빙고는 일종의 천연냉장고로, 신라 지증왕 6년(505년)에 얼음을 저장했다는 기록에 의해

여행 | 송형준 기자 | 2018-11-20 13:40

[문화뉴스 MHN 이준호 인턴기자] 수도권 인근 크루즈 갑판 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불꽃놀이와 파인 다이닝(fibe-dining)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김포 아라마리나'는 국내 대표적인 내수면 마리나로써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해 있으며 9호선 개화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아라마리나는 해양레저의 메카로써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보트, 요트, 수상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컨벤션 웨딩홀, 카페, 수상레저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존재한다.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서는 크루즈 관광을 운행 중인데 기존 크루즈에 대한 인식을 고려해 본다면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아라뱃길 수향 8경을 관광하는 크루즈 관광을 종류에는 '아라뱃길 크루즈', '런치뷔페크루즈', '음악불꽃크루즈', '디너불꽃크루즈'로 구성되며 각자 개인에게 맞는 시간대, 테마를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크루즈 이용 가격의 경우 저녁과 불꽃놀이가 포함된 '디너불꽃크루즈' 75,000원(대인기준), '음악불꽃크루즈' 40,000원으로 이용 가능

국내여행 | 이준호 기자 | 2018-11-16 14:31

(MHN페스티발)청춘과 젊음의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이 2018년 11월 17일 오후 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인천광역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은 메인공연으로는 인기 래퍼 면도, 블랙나인, 최서현, 인천출신 래퍼 최엘비, ODEE, QM이 공연을 펼치며 공연에 앞서 키즈그룹 베리포(Berry4), 가수 서진과 김선화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에서는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인천의 무명 아티스트들에게도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18 인천힙합페스티벌은 입장료 없는 무료입장 공연페스티벌이며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주말로 힙합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열기가 높은 것을 반영하여 고3 수험생들이 부담없이 참여,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공연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인천시는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은 고3 수험생과 힙합 마니아라면 초·중·고·대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힙합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국내여행 | 윤지원 기자 | 2018-11-08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