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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대권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송팀장의 스페셜 에스코트가 펼쳐진다.그는 자신을 위해 여행을 준비한 이영자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비장의 힐링스팟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9회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소백산 힐링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앞서 이영자와 매니저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송이버섯 라면부터 흥 폭발 노래자랑 무대까지 시청자들에게 오감 만족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두 사람은 이번 주 힐링 여행 마지막 이야기를 통해 '힐링'의 정점을 찍을 것을 예고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무엇보다 매니저가 특별한 힐링스팟을 공개해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그는 서울로 출발하기 전 이영자에게 "차 한잔하고 가시면.."이라며 그녀를 자신의 맛집으로 이끌었다고 하는데 이에 자타공인 '먹교수' 이영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이영자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속 전지현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그는 "은이야~ 송은이~!"라며 참견인들을

방송 | 김대권 기자 | 2018-11-16 16:48

[문화뉴스 MHN 김대권 인턴기자] '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임형준이 탁재훈의 매력에 푹 빠져 전성기 시절 탁재훈을 쫓아다닌 얘기를 꺼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그는 '슬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유를 솔직히 공개하면서 각종 개인기로 '슬픔'을 날려버리는 대 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하는 '오늘만 모른 척 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최근 드라마보다 영화에서 더 많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임형준. 그는 흥행을 한 영화 '범죄도시' 출연과 관련한 얘기가 나오자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에도 캐스팅된 사실을 전하며 그의 '페르소나'라고 당당하게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임형준은 자신을 '슬픔의 아이콘'으로 지칭했는데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기만 하면 죽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그런가 하면 임형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절친 탁재훈과 김수로에 대한 얘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 김대권 기자 | 2018-11-14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