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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몇 년 전부터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연예인들도 유튜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와썹맨'의 박준형, 에프엑스 엠버,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유튜브에 진출했는데, 그 중에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스타들의 유튜브를 개설 순으로 소개한다.스타들의 유튜브를 소개하기 전, 알아야 할 용어가 있다. 바로 '브이로그'. '브이로그'(vlog)란,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로 일상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것을 말한다. 글보다는 영상이 더 편한 세대에 들어서면서 나타난 신조어이다. #1 악동뮤지션 이수현 - Mochipeach가장 먼저 소개 할 스타 유튜버는 바로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다. 이수현은 현재 '모찌피치'라는 이름의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소개할 스타 유튜버들 중에서도 가장 오래 활동하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튜버이다.'모찌피치'에는 이수현이 직접 튜토리얼을 구성한 메이크업 영상들이 주로 올라온다. 주로 올라오는 메이크

1인미디어 | 문수영 기자 | 2019-01-20 11:23

[문화뉴스 MHN 박지희 인턴기자] 최근 이수역 폭행사건 관련해 산이가 개인 유튜브에 'FEMINIST'라는 곡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산이는 곡에서 본인은 페미니스트이지만 요즘 시대에는 불평등이 없다며 남녀임금차이가 거짓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가사의 내용이 페미니즘의 내용과는 반대되는 이야기라며 여론은 이에 대해 반발했다. 이로 인해 여성복 브랜드 행사에 산이의 공연이 취소되고 그 빈자리를 같은 소속사 키디비가 채우는 일도 일어났다. 이 영상에 대해 제리케이가 'NO YOU ARE NOT' 곡으로 반박했고 산이가 다시 SNS에 '6.9'라는 곡을 올림으로써 디스전이 발발됐다. 하지만 제리케이는 개인 SNS에 그에 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대신 다른 래퍼 '슬릭(SLEEQ)'의 EQUALIST라는 곡을 공유했다. 이에 래퍼 슬릭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슬릭의 가사 또한 산이의 곡과 그 주장을 비판하는 노래이다. 이퀄리스트라는 제목 또한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평등을 원한다며 주장하는 이퀄리즘에서 나온 말로 이를 풍자하는 의미이다.또한 이런 산이 디스랩에 따른 페미니즘적 흐름에 따

1인미디어 | 박지희 기자 | 2018-1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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