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9건)

배우 이병헌이 ‘제38회 황금촬영상’에서 영화 으로 연기 대상을 수상했다. 남녀주연상은 배우 김윤석과 최희서에게, 최우수 작품상은 에게 돌아갔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는 ‘제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열렸다. 본 시상식은 1977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영화 축제로 한국영화촬영 감독협회(Korea Society of Cinematographers)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촬영된 영화를 대상으로 우수 작품, 우수 촬영인, 우수 영화인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에 2018년 한 해 동안 영화계에서 빛나는 활약을 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상했다. 영화 은 연기대상을 받은 이병헌을 포함해 김태성 촬영 감독이 촬영상 금상을, 최리가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무려 3관왕에 올랐다. 이병헌은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기억에 남은 촬영 감독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언급하며 “영화를 처음 시작할 때 만난 촬영 감독님들을 만나 뵈어 너무 반갑다”라며 “함께했던 훌륭한 선후배 배우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에는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협회 회장과 권한진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 등이 참여했다.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2-07 13:07

[문화뉴스 MHN 마채림 기자] 올해로 26회를 맞은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이 지난 28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은 국내외 문화예술 및 가요, TV,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연기자, 모델, K-POP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이 이루어지는 문화예술 종합 시상식이다. 1부에서는 각종 문화상과 성인가요 부문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날 가수 조항조와 박상철, 배일호, 금잔디, 쥬리킴 등이 호명돼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성인가요 가수상을 받은 조항조는 “늘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라는 채찍이라 생각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대상을 받은 쥬리킴은 “나이와 상관없이 활동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2부는 아이돌 그룹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더욱 화려한 무대를 자랑했다. K-POP 가수상에는 그룹 에이프릴과 위키미키, 라붐, 펜타곤, 루첸트, 장덕철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K-POP 신인상은 립버블과 루첸트 등이 차지했다.이날 SBS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강찬기 역으로 분했던 배우 조현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2-02 17:11

[문화뉴스 MHN 함윤식 기자]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가 지난 23일 DDP 패션몰에서 졸업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는 'ON AIR'라는 주제로 무대가 펼쳐졌다. 딤에크레스(DIM.E.CRES), 블랑드누아(BLANC de NOIRS), 유저(youser), 얼킨(ul:kin), 바이바이섭(bibyseob), 앙크1.5(Anc1.5)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총 6개의 스테이지를 구성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문화 예술을 선도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취지와 맞게 모델연기계열과 공연예술계열 학생들이 협업하여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딤에크레스 김홍범 디자이너가 참석하였으며 많은 패션 및 모델업계 관계자가 자리를 빛내주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학과 관계자는 "모델학과 학생들이 지난 2년간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서 활동 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면서 "졸업 후에도 모델업계에서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학과는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울트라문화 | 함윤식 기자 | 2018-11-28 16:55

제55회 대종상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55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대종상영화제 조직 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대종상영화제는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로 문을 열었다.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진행은 김경란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순백색의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레드카펫을 밟은 건 MC로 나선 배우 신현준과 김규리였다. 신현준은 드레시한 블랙 컬러 슈트로 중후한 멋을 뽐냈으며, 김규리는 오프숄더 드레스로 어깨 라인과 볼륨감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레드카펫 화려하게 수놓아 이날 배우 김다미, 진기주, 전종서, 김소은, 김혜은, 김해숙, 김재원, 진선규, 송새벽, 아나운서 신아영, 공서영, 설현, 에이프릴 이나은, 걸그룹 모모랜드, 가수 소야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장밋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설현에 탄성이 터졌다. 설현은 드레이퍼리한 레드 컬러 드레스로 강렬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설현은 차분하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드롭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26 10:57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다양한 홈쇼핑 제품이 안방시장에 가득 쏟아져 나오는 요즘. 순식간에 지나가는 많은 제품 사이에서 눈길을 사로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방적인 판매가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를 읽을 줄 알아야 살아남는 홈쇼핑. 무엇이 그들의 구미를 가장 동하게 했을까? 올해 상반기 전체 홈쇼핑 중 판매율 강세였다는 뷰티제품을 모았다. (자료제공 = 롯데홈쇼핑) 1.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시그니처 앰플 울트라브이가 고유의 특허 기술력(특허발명. 제10-1374213호)을 통해 출시한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은 ‘2017 롯데홈쇼핑 뷰티상품 전체 1등’ 자리를 거머쥐고 현재까지 500만 병이 넘게 팔리며 ‘이데베논’ 신드롬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데베논을 비롯해 EGF,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 피부에 유익한 성분들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미백과 주름 개선, 탄력, 보습 강화에 효과가 있다. 1박스 4개입. 2. A.H.C 얼티밋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 빠른 흡수력에 온도 감응성 고분자 기술이 더해져 가벼우면서도 탄력 있게 밀착되며 피부 깊숙이 성분을 흡수시켜준다. 특허받은 아쿠아타이드 성분이 보습효과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10-25 23:00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명동 지하철역을 나와 중앙로에 진입하면 대한민국의 이름난 화장품 브랜드 수십 개 매장을 볼 수 있다. 화려한 간판과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 디스플레이, 원색의 내부 인테리어가 볼만하다. 이 많은 브랜드 중 경쟁사를 제치고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매장과 제품은 어떤 것일까? 명동 번화가 한 코너에 자리 잡은 클라뷰(KLAVU) 화장품 매장. 이곳에서 아이씨디 이태경 대표를 만났다. 이곳은 매장 오픈에 관한 인테리어나 제품 디스플레이까지 이 대표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한다. 진주 소재 제품 브랜드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바다를 상징하는 컬러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VMD, 제품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만나는 통합 마케팅 전략 "VMD는 단순한 디스플레이 전략이 아닙니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서 매장의 상품진열까지 일관성과 전략을 짜는 작업이고, 소비자에게 더 과학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매장을 디자인하는 종합적인 마케팅입니다.” VMD는 Visual Machandiser의 약자다. 마케팅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연출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디자이너+디스플레이어+스타일리스트’를 합쳤다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5 21:29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주)나인 옵틱스 인터내셔널 권기일 대표를 만났다. 가을 햇살이 퍼지는 캠퍼스는 신학기를 맞이해 활기가 있었다. 제2학생회관에 위치한 ‘아이랩’은 권 대표가 운영하는 안경원이다. 이 학교가 모교인 권 대표는 안경광학과 학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아이랩 안경원을 개점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경사를 넘어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하다 "서울과기대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2년간 일선 안경원에서 안경사로 근무했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석사과정과 학과 조교 생활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후배들에게 동기부여 될 수 있는 나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자고 생각했죠.” 권기일 대표가 안경원을 오픈하면서 생각한 것은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기관을 상대로 한 영업이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권 대표는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이나 기관을 찾아가 판로를 뚫었다. 명함 한 장 들고 인근 대형병원이나 구청 등에 직접 찾아가서 협업에 대한 혜택을 설명했다. 결과적으로는 기업 및 기관과 협조가 잘 돼서 협업을 맺고 정기적인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 주민분들도 소중하지만, 특화된 형태로 기업이나 병원, 기관 등과 협업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5 11:21

황현모는 다재다능한 프로듀서다. 그의 이름 뒤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황현모는 서양화가이며, 문화, 예술콘텐츠 기획자이고, 이벤트의 연출총감독이다. 또한 그는 월드아트전시기획자, 패션쇼와 뷰티쇼를 기획 제작하기도 하고,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까지 병행하는가 하면, 빅 프로젝트들의 흥행프로모션 활동까지 넘나드는 현재진행형 멀티 아티스트다. 나의 그림은 재미있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을 위한 원천콘텐츠 “그림은 어렸을 적부터 그렸죠. 워낙 좋아했어요. 그리고 패션이나 뷰티 관련 일이 너무 좋고 관심이 많다 보니 직업으로 패션쇼나 뷰티쇼를 기획해서 진행했는데요. 여기서 그림 작업과의 접점이 생겼어요. 제가 연출하는 패션쇼나 뷰티쇼에 관한 포즈나 BACK-STAGE의 상황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졌거든요.” 황현모 작가는 정통 서양화가 가진 순수 미술의 가치를 존중한다. 더불어 그는 이 시대와 사회에 맞는 독특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마인드로 동아TV ‘패션 & 뷰티’에 패션과 뷰티를 소재로 한 그림을 매달 한 작품씩 게재하며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1996년에는 현재 갤러리아 명품관이 파르코 백화점이었는데요. 거기 이벤트홀에서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4 12:35

“바디페인팅은 신비하고 몽환적인 예술이에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양면성을 표현하죠” 한 나라의 전성기는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때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국민의 소득과 수준이 높아지면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한류 열풍, 그중에 K뷰티의 바람이 불고 있다. 뷰티 제품, 성형관광 등으로 한국의 미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한류의 흐름을 아트까지 승화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영등포에 위치한 한 사진스튜디오. 포토그래퍼가 화보 촬영을 위해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그 한편 메이크업 스페이스에는 잠시 후 촬영에 임할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작업하고 있다. 바로 바디페인팅 아티스트이자 우송대학교 박미정 교수다. 모델은 남서울대학교 박지수 교수. 페이스페인팅 아티스트, 박미정 교수의 열정과 노력 “미정이하고 고등학교 동창이에요. 학교 때 둘 다 연기를 전공했어요. 오랜 기간 만나지 못하다 다시 만나게 됐는데 같은 뷰티 계통, 메이크업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많이 친해졌고요. 저 미정이 작품 정말 좋아해요.” 박미정 교수는 친구인 박지수 교수와 ‘삶을 메이크업하다’라는 제목으로 연말에 전시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0 16:2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가슴 떨리는 팡파르. 지난 7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년을 대표할 7인의 미스코리아가 탄생했다. 왕관을 머리에 이고 상기된 표정을 짓는 그녀들의 얼굴에 보는 이들마저 가슴 벅찼다. “2018년, 대망의 미스코리아 진(眞)은~!”저녁 시간, 가족끼리 두런두런 앉아 TV에 방송되는 미스코리아대회를 보며 그해 미스코리아 진을 점쳐보던 때가 있었다. 1957년 5월 첫 대회 이후 62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대회. 전쟁으로 침체한 한국 사회에 미스코리아 대회는 국민들의 큰 즐거움이었으며, 대외적으로 입지가 미미한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알리고 국위 선양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미스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퇴색하고는 있지만, 미스코리아는 여전히 ‘한국을 대표할 만한 미인’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존재한다. 미스코리아의 잠재력을 말해주는 부분이다. 뷰티한국의 김원식 대표는 미스코리아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 김 대표와 나눈 미스코리아 이야기. 미스코리아 매니지먼트, 뷰티한국 “한국일보 내 진행하던 미스코리아 사업을 별도로 가지고 나와 뷰티한국 자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한국일보에서 사업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10-19 11:34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마치 공무원처럼 꾸준했으며 아나운서처럼 반듯했다.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졌다 한들 어느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랴. 그저 성실했고 또 신중했을 뿐. 박수홍이 걸어온 길은 그러했다. 그랬던 그가 돌연 ‘바른 이미지’와 안녕했다. ‘늦깎이 클러버’를 자처하면서 시청자는 물론 가까운 지인과 가족까지 놀라게 만들었고, 철부지 타이틀과 함께 감춰왔던 날개를 활짝 펼쳤다. 일부 냉정한 평가에도 어딘가 편안해 보이던 그의 모습은 하얀 벽에 막 낙서를 마친 귀여운 반항아와도 같았다. 다음은 박수홍이 그리고자 하는 낙서 속 숨은 메시지를 발견하기 위한 일문일답. Q.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던 촬영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조금은 삐딱하게 살아보고도 싶었는데 겁이 많아 그러지 못했어요. 연예인이지만 공무원처럼 한 번도 쉬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거든요. 저를 새롭게 덧칠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를 얻은 것 같아서 찍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Q. 오늘 ‘귀여운 반항아’를 표현했어요. 박수홍 씨가 가진 반항아적인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일단 결혼을 안 하고 있다는 거(웃음). 얼마 전 를 통해 ‘클러버’ 이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8 11:19

[문화뉴스] 경기 천년을 맞아 경기도가 다양한 축제를 진행 중인 가운데 특별한 손님이 경기천년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화제이다. 도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대에서 열리는 '경기천년 대축제'에 러시아 우스리스크와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인예술단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경기천년 대축제는 1,300만 경기도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생활문화축제로 도내 31개 시·군 소속 32개팀 570여명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술단에는 봉오동 전투를 이끈 독립투사 홍범도 장군의 외손녀 김알라(77)씨도 함께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끈다. 김알라 씨는 러시아 연해주 스파크시(市)에 사는 고려인 3세로, 러시아에서 태어나 축산대학을 졸업하고 35년간 가축 농장 책임자로 일해 왔다. 이번 방한을 통해 자신이 보고 들었던 홍범도 장군의 일화와 고려인으로서의 삶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고려인예술단은 또, 20일 경기도 생활문화 동호회 200명과 함께 천년 아리랑을 공연할 예정이어서 이 공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천년아리랑은고려인예술단과 함께 탈북민, 국내 이주 외국인 등이

울트라문화 | 함윤식 기자 | 2018-10-17 15:20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언제나 반듯하고 차분할 것 같은 아나운서. 그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우리가 모르는 아나운서들의 뷰티시크릿을 파헤치기 위해 KBS 24시 뉴스, 여의주 아나운서와 춘천 MBC, 윤진열 아나운서를 만났다. 그들에게 전해 듣는 아나운서의 리얼 뷰티. 그리고 방송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이야기. Q 안녕하세요. 여의주 아나운서와 윤진열 아나운서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여의주: 올해 1월 2일 자로 회사를 옮겼어요. 이제 막 적응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틀리지 않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전달을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윤진열: 춘천 MBC에서 ‘뉴스투데이 강원’과 ‘930 뉴스’ 앵커로 아침뉴스 진행을 하고 있어요. 춘천에 온 지는 1년 조금 넘었고요. Q 다른 덕목도 중요하지만, 화면을 통해 노출되는 만큼 겉모습도 중요한 직업이라 생각되는데요. 두 분의 학창시절 모습이 궁금합니다. 가꾸기 좋아하는 학생이었나요? 여의주: 옷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메이크업은 할 줄 몰랐어요. 머리도 만질 줄 몰랐고요.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하면서 메이크업에 대한 태도가 바뀐 것 같아요. 스스로 화장할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7 14:22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건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영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항노화를 향한 기대가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고 안전한 ‘최소침습적시술’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4일 서울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7회 국제미용항노화학회(IA3M,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국제미용항노화학회는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실질적 의학 연구에 부응하고자 지난 2014년 11월 출범된 협회로, 미용시술과 항노화 치료에 대한 의료진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날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최소침습적시술’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최소침습적시술’이란 수술과 비수술의 경계에 있는 시술법으로, 환자의 신체 손상을 줄이면서 수술에 버금가는 효과를 보여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변화가 크고 후유증이 많은 성형수술에 비해 안전하고 자연스러우며 시술 후 회복 기간도 짧아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미용 시술법 중 하나다.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추계학술대회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7 13: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 V)는 지난 9일 코엑스에서 열린 1차 팝업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난 13일 충무로 스페이스 아트원에서 팝업 이벤트 2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미 1차 팝업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울트라브이는 1차 이벤트와 동일한 방식인 SNS 사전 응모, 현장 포토존 이벤트 응모, 울트라브이 브랜드존 응모 등 총 세 가지 방법으로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울트라브이 화장품 및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2018 KOREA WAVE DREAM DONATION CONCERT)’ RED존 티켓 50매 이상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울트라브이는 떠오르는 안티에이징 성분인 ‘이데베논’을 통해 30~40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7 롯데 홈쇼핑 뷰티 부문 전체 1등을 차지하기도 했던 울트라브이의 시그니처 상품인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을 비롯한 주요 화장품들은 이미 올리브영, 시코르 등의 드러그스토어와 코스메틱 전문몰에 입점해 20대 등 젊은 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오프라인 단독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6 13:5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 V)가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 참가해 아시아 인플루언서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가 개최됐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본 파티는 한·중·일 인플루언서들을 비롯,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와 RNX TV 심현섭 사장,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수상자 등이 참석해 풍성함을 더했다.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는 리우 종페이(LIU ZHONGFEI), 시바타 아야카(SHIBATA AYAKA), 홍지연, 김민철, 박소연, 고효경 등 총 6명의 왕홍이 참석했다. 이들은 ‘왕홍 선발대회’에서 한국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왕홍들로, 최근 중국 상해와 닝보 ‘아시아태평양 뷰티웰니스 엑스포’ 등을 순회하며 한국의 K-뷰티를 중국에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울트라브이, RNX TV 등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왕홍들은 각 부스를 돌아다니며 각자의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라이브 1인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왕홍들은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앰플’과 ‘아쿠아샤인 미스트’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6 11:59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V)가 지난 10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가졌다. 사전 모집 후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4기들과 이전에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프렌즈’, 업계 주요 종사자 및 피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은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울트라브이 기술력과 화장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차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제작 강의, 울트라브이 대표 권한진 원장의 EGF 라인 신제품(바이오 BF 앰플) 소개, 디너만찬, 다양한 이벤트 등이 이어졌다. 권한진 대표는 “울트라브이는 단순히 화장품만을 파는 회사와는 다르다”이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미국, 중남미, 유럽, 중동 등 40여개 국가에서 사용되며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서포터즈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들도 눈에 띄었다. 울트라브이는 4기 서포터즈들에게 울트라브이의 주요 제품들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전 서포터즈인 ‘프렌즈’들과 VIP 게스트들에게도 울트라브이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2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