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 제임스 박 "처음으로 두 딸 공개, 은유 안타까운 사연에 눈길"
  • 박소연
  • 승인 2018.0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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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이방인 방송화면 캡쳐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남편 제임스 박이 화제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선예와 남편 제임스 박의 두 딸 은유, 하진을 공개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이후 5년 간 방송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예 남편 제임스박은 "사실 은유가 태어났을 때 한 쪽 눈을 못 떴다. 그게 안검하수라고 하더라"며 은유의 '반달눈'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어 제임스박은 "처음에는 되게 많이 걱정을 했다. 그래서 의사에게 물었더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눈을 반쯤 가리고 있는 것이니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며 "최악의 상황에는 눈이 돌아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그래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데 아직은 괜찮다고 하더라. 은유가 4살이 넘고 나서는 병원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 선택을 은유가 조금 더 크고 나면 본인에게 맡기려고 한다"며 덧붙였다.

한편, JTBC '이방인' 매주 일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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