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효린 의미심장 손글씨 눈길, 2월 6일 '내일할래' 발매
  • 박소연
  • 승인 2018.01.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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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지(bridʒ)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싱글 3연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타이틀을 공개했다.

효린은 지난 29일 오후 11시 59분 본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월 6일 베일을 벗을 싱글 3연작 ‘SET UP TIME’ 1st 프로젝트 타이틀곡 ‘내일할래’ 이미지 티저를 게재했다.

티저 속 효린의 왼쪽 얼굴은 흰색 배경으로 가려져 있으며, 그 위로 '#1 내일할래'라는 텍스트를 삽입해 올해 첫 솔로 싱글 타이틀이 '내일할래'임을 알렸다.

더불어 최근에는 SNS를 통해 '널 보내는 일', ‘널 정리하는 일’, ‘그 이별하는 일’이라고 적힌 의미심장한 내용의 손글씨 메모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 중 앞선 두 문구에는 체크 표시가 되어있지만 마지막 ‘그 이별하는 일’에는 아무런 표시도 없어 눈길을 끈다.

듣기만 해도 이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메모 이미지 속 문구들과 오늘 공개된 ‘내일할래’ 이미지 티저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효린의 신곡 및 스타일에 팬들의 궁금증은 계속 커지고 있다.   

한편, 효린의 싱글 3연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는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mallkite@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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