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전 국민 래퍼 만들 기세" 올해 8월 또 편성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7
  • 윤소리
  • 승인 2018.01.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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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윤소리 기자] 최고의 래퍼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가 시즌7 제작에 돌입한다.

Mnet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열린 ‘CJ E&M 콘텐츠&미디어 솔루션 설명회’에서 올해 라인업 일부를 공개했다.  

▲ Mnet은 '쇼미더머니'

이날 공개된 올해 라인업 일부에 따르면 오는 8월 Mnet은 '쇼미더머니' 시즌 7을 방영할 예정이다.

'쇼미더머니'는 기성 래퍼와 신인 래퍼 모두 출전해 경합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첫 론칭돼 지난해 시즌6가 방영됐다. 

지난해 방영된 Mnet '쇼미더머니'가 시즌6 에서는 리듬파워 행주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 Mnet은 '쇼미더머니'

'쇼미더머니'는 데뷔를 꿈꾸는 아마추어 래퍼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래퍼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어 의미를 더한다.

지금까지 방영된 '쇼미더머니'를 통해 로꼬, 소울다이브, 바비, 베이식, 비와이, 행주 등 굵직한 우승자들이 배출됐다.

▲ Mnet은 '쇼미더머니'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들은 우승자 뿐만 아니라 우원재, 슈퍼비 등 신예 래퍼들까지 모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래퍼 등용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전국민 모두 래퍼 만들 기세네" "시즌7?? 적당히 하면 안될까?" "래퍼가 왜케 인기가 많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미더머니' 시즌7이 올 8월경 방송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심사위원은 누가 맡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소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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