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받은 '한정판 목걸이' 화제, "두 번째 주인공은?"
  • 박소연
  • 승인 2018.02.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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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에스티나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대표이사 김기석) 2018 리미티드 에디션 '영광의 티아라' 글로리아 목걸이의 1번을 뮤즈 김연아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공개 된 1차 영상 속 김연아는 제이에스티나의 갑작스러운 선물을 받고 놀라며, "제이에스티나에서 2018개만 한정 판매 한다는 그 유명한 글로리아?"라며 밝게 웃었다.

글로리아는 영광의 티아라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2018년도를 맞이하여 꿈과 도전을 담은 2018개 한정판으로 출시 된 스페셜 목걸이이다. 특히, 목걸이 태그(Tag)부분 1~2018까지 넘버링 하여 한정판으로 출시된 글로리아 목걸이 중 1번의 주인공이 김연아가 되면서 그 가치를 더했다.

이어서 후속으로 공개 된 영상에서 김연아는 그녀를 닮은 아름다운 꽃들 배경에 앉아 차분히 인터뷰에 응했다.

김연아는 "제가 받은 이 목걸이는 제이에스티나에서 2018개 한정 출시된 글로리아"라며 운을 떼며 "글로리아는 영광의 티아라 라는 뜻으로 1번부터 2018번까지 넘버링 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라고 글로리아 목걸이에 대해 설명했다.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주얼리가 되어줄 글로리아 1번을 갖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대화를 이어갔으며, 2번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에 대해 언급하여 궁금증을 낳았다.

글로리아는 심장박동이나 착용하고 있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1분에 약 60번정도 움직이는 ‘댄싱스톤’ 주얼리로 기존에 크리스탈이 세팅되어있는 미오엘로(Mioello)에 이어 티아라를 세팅한것이 포인트다. 티아라가 주얼리에 고정되어있지 않고 고도의 테크닉을 통해 움직임에 따라 흔들려 반짝임이 더욱 극대화되 작지만 화려함은 배로 느낄 수 있어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 중 하나이다.

한편, 한정판 주얼리 영광의 티아라 글로리아는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개된 영상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SNS 및 유튜브에서 확인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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