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예술여행, 2018 김미소 밴드 문화순회공연 '스프링 비트' 열려
  • 이은서
  • 승인 2018.05.15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스프링 비트

[문화뉴스 MHN 이은서 인턴기자] 지난 4월 25일 경남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12곳에서 펼쳐지는 '스프링 비트'는 김미소 밴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공연 콘텐츠이다.

지난 2016년 런칭으로 무대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스프링 비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사업, '2018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이 되어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스프링비트(Spring Beat)는 김미소의 첫 싱글 앨범이며 김미소가 작사, 편곡, 내레이션을 맡았고 Souls pounge와 공동으로 작곡하였다. 이후 서울을 비롯 국내 주요문화공연 무대에서 꾸준하게 공연을 펼치고 있는 작품으로서 봄의 여신으로 표현된 김미소가 6개의 스틱을 한 번에 쥐고 북의 가죽과 몸통, 테두리를 고루 연주해 대지의 울림을 표현하며 서양드럼 또한 다양한 연주법으로 다채로운 소리를 만들어낸다. 북과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레이션 된 웅장한 사운드는 얼어붙은 대지와 영혼에 봄의 태동을 알리며 '모든 것은 변한다'는 메시지를 김미소밴드와 하나가 되어 전하고 있다.

김미소밴드의 리더 김미소는 국내 최초 여성 타악 아티스트 김미소는 전통북과 서양드럼을 조합한 유니크한 악기 편성으로 '불'과 '물'을 이용한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연주를 통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국내 유일의 여성 타악 솔리스트이다.

해외 공연으로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광저우 아시안게임,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초청공연 외 미국, 브라질, 캐나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우즈베키스탄, 발리, 미얀마,베트남, 두바이, 포르투갈 등 20 여 개국 월드투어를 마쳤고 국내에서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세계환경포럼, 아시아 퍼시픽 회의, 여수 세계 박람회, G20 재무차관 회의, 국제 항공협력컨퍼런스, 한-아랍 국제회의, 서울드럼페스티발, 남아공 월드컵 상암월드컵경기장 응원공연, 하이서울페스티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싱글 앨범 '스프링비트' 쇼케이스 외 2016년 아부다비에서 공연하였다.

방송 출연으로는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환경스페셜, 온스테이지, 가요대상 등이 있으며 현재 2016년 두 번째 싱글앨범 '사랑해 사랑해'를 싱어송라이터로 변신, 발표하여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대표 순회공연 개최지는 오는 16일 양주(26사단), 24일 김포(17사단), 오는 7월 18일 춘천(2공병대), 8월 14일 여주시(소망교도소), 8월 22일~23일 포항(해병대1사단 2연대, 3연대), 9월 5일 강원도 인제(3공병여단본부), 10월 25일 전남 영암(3함대 사령부), 10월 26일 (해남교도소), 11월 14일 경기도 가평(수기사단 26여단본부) 과 더불어 6얼 19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개최되는 제주해비치아트 페스티벌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쇼케이이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또한 오는 가을에 새로운 음반출시를 앞두고 김미소 밴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vina12345@mhnew.com 





 
 

 
MHN 포토
이은서 | vina12345@mhnew.com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