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리얼현장] 배우 박리디아, 과감한 탈코르셋 패션으로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점령
[문화뉴스 리얼현장] 배우 박리디아, 과감한 탈코르셋 패션으로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점령
  • 홍은기 기자
  • 승인 2018.07.12 2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여한 배우 방수형-박리디아-한지일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는 배우 방수형, 박리디아, 한지일/ 사진=이수연 포토그래퍼

[문화뉴스] 방수형, 박리디아, 한지일 등 대한민국 중견·원로 탑 배우들이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방수형, 박리디아, 한지일이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을 걷는 배우 방수형, 박리디아, 한지일/ 사진=이수연 포토그래퍼

이날 배우 박리디아는 탈코르셋 패션으로 레드카펫 위에 등장했다. 레드카펫의 전유물로 생각했던 원피스 드레스를 집어던지고 바지를 착용한 채 레드카펫을 당당하게 걸었다. 박리디아는 미투 운동을 응원한다는 목적으로 탈코르셋 패션을 선택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BIFAN은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전역에서 열리며 전 세계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홍은기 기자 | heg@gomh.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