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 개최, 울트라브이 등 글로벌 유망기업 참여
  • 마채림 기자
  • 승인 2018.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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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홍 선발대회를 거쳐 선발된 왕홍 6인 참가, 아시아 시장에 K-뷰티 알릴 것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 참가한 한·중·일 인플루언서들 / 사진 = 국창근 사진기자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 V)가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 참가해 아시아 인플루언서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가 개최됐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본 파티는 한·중·일 인플루언서들을 비롯,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와 RNX TV 심현섭 사장,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수상자 등이 참석해 풍성함을 더했다.

 

사진 = 국창근 사진기자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는 리우 종페이(LIU ZHONGFEI), 시바타 아야카(SHIBATA AYAKA), 홍지연, 김민철, 박소연, 고효경 등 총 6명의 왕홍이 참석했다. 이들은 ‘왕홍 선발대회’에서 한국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왕홍들로, 최근 중국 상해와 닝보 ‘아시아태평양 뷰티웰니스 엑스포’ 등을 순회하며 한국의 K-뷰티를 중국에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울트라브이, RNX TV 등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왕홍들은 각 부스를 돌아다니며 각자의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라이브 1인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왕홍들은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앰플’과 ‘아쿠아샤인 미스트’ 등에 주목하며 그 어떤 브랜드보다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6인의 왕홍과 그밖의 크리에이터들은 울트라브이 아쿠아샤인 미스트를 직접 얼굴에 뿌리는 등 생생한 체험기를 전했다. 중국인 진행자는 “울트라브이 화장품은 실제 중국 유명 배우인 류샤오칭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현재 중국 내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국창근 사진기자

 

현재 울트라브이는 최근 중국 3대 홈쇼핑 채널 중 하나인 ‘해피고(HAPPY GO)’ 론칭을 이끌어내 중국 시장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어 러시아 ‘붐TV(BUM TV)’, 말레이시아 ‘고샵(GO SHOP)’, 대만 ‘모모홈쇼핑(MOMO HOME SHOPPING)’ 등 론칭 계획으로 전세계로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세계적인 항노화권위자로서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기도 한 울트라브이 권한진(Dr. Kwon, Han Jin) 대표는 중국 주요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봉황망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국 내에서 큰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권 대표는 지난 8월, 중국 닝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뷰티웰니스 엑스포’에 참가해 중국 미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국 정부로부터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해 더욱 뜻깊었다.

 

세계적인 항노화 권위자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가 이데베논 앰플을 설명하고 있다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서 가장 먼저 소개돼 눈길을 끈 권한진 대표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이데베논’이 함유된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을 “화장품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권 대표는 이데베논 앰플에 대해 “한국과 싱가포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스웨덴, 런던 등의 피부전문기관 및 클리닉에서 사용하던 ‘이데베논’ 성분을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화장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개그맨 심현섭이 이끄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 RNX TV의 크리에이터 8인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2018 세계 머슬마니아 피규어 오픈 1위를 차지한 문지영은 무대에 올라 멋진 포즈를 취하며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장내 분위기를 주도했다.

 

왕홍 못지않은 특유의 방송 노하우로 눈길을 끈 아나운서 주교빈은 “좋은 분들과 뜻깊은 자리에 서게 돼 기쁘다”며 “한국의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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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채림 기자 | ij@gom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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