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어 주는 'Genie'로 돌아온 골든차일드 'WISH' 언박싱
  • 김영정 기자
  • 승인 2018.10.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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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wn4u Unboxing] GOLDEN CHILD - 3rd Mini [WISH]

[문화뉴스 MHN 김영정 기자]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지난 24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WISH'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담다디', '너라고 (It's U)', 'LET ME'를 통해 청량미 넘치는 음악으로 주목받은 골든차일드가 이번에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Genie'로 변신했다.

 

2017년 8월, 데뷔 미니 앨범 'Gol-Cha!'의 타이틀곡 '담다디'를 발표한 골든차일드는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이어 2018년 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奇跡 (기적)', 2018년 7월 첫 싱글 앨범 'Goldenness'까지 매 앨범마다 차츰차츰 성장해가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앨범은 골든차일드가 지난 7월 출시한 싱글 앨범 'Goldenness'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골든차일드의 상큼한 매력이 넘치는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와 멜로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가 담겨 팬들을 충분히 매료시킬 만하다.

 

특히, 타이틀곡 'Genie'는 시원한 사운드와 함께 골든차일드만의 컬러풀한 에너지가 더해진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댄스 팝 곡으로, 상상 속의 마법 같은 너만의 'Genie'가 되어 소원을 이루어주고, 언제 어디든 달려가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했다.

 

이외에도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인트로 곡 'WISH'를 시작으로, 복고스타일 팝 곡 '너', 트로피컬 하우스와 댄스홀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너만 보인다', 어쿠스틱 팝 장르의 '들어봐 줄래',

펑크 록 장르의 '넌 모를 거야', 알앤비 팝 장르의 'Would U Be My' 등 골든차일드만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7트랙이 담겨 완성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골든차일드가 보여주는 새로운 시작, 세 번째 미니앨범 'WISH'는  케이타운포유(Ktown4u)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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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정 기자 | kyj@gom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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