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이혼' 배두나, 영화 '괴물' 당시 활쏘기 실력 여전
  • 송형준 기자
  • 승인 2018.10.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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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배두나, 유쾌발랄 케미 기대된다
ⓒ KBS 2TV '최고의 이혼'

[문화뉴스 MHN 송형준 인턴기자] '최고의 이혼' 배두나의 멋짐이 폭발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은 매력적인 캐릭터, 공감 가는 이야기, 사랑과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메시지 등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차태현, 배두나, 이엘, 손석구 등 네 남녀가 만들어내는 색다른 케미는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최고의 이혼' 13~14회에서는 조석무(차태현 분), 강휘루(배두나 분), 진유영(이엘 분), 이장현(손석구 분)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 KBS 2TV '최고의 이혼'

얼떨결에 함께 떠나게 된 캠핑에서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캠핑장에서 대결을 펼치는 네 사람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석무와 강휘루, 진유영과 이장현, 각 커플끼리의 체육 대결이다. 활력 넘치는 이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유쾌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 KBS 2TV '최고의 이혼'

이날 실제 촬영에서도 배두나는 양궁, 탁구 등을 직접 소화하며 실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영화 '괴물'에서 양궁선수로, 영화 '코리아'에서 북한의 탁구선수로 변신했던 배두나는 능숙하게 활을 쏘고, 탁구를 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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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준 기자 | press@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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