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툴리', '육아맘 서바이빙 지침서' 스페셜 영상 공개
  • 김대권 기자
  • 승인 2018.11.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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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주연 '툴리', 오는 22일 개봉
ⓒ 영화 '툴리'

[문화뉴스 MHN 김대권 인턴기자] 샤를리즈 테론의 육아맘 완벽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툴리'가 '육아맘 서바이빙 지침서'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툴리'는 삼 남매 육아를 도맡아 하는 ‘마를로'(샤를리즈 테론) 앞에 찾아온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야간 보모 '툴리'(맥켄지 데이비스)로 인해 '마를로'가 잊고 있었던 자신을 찾게 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현실 육아맘 스토리를 리얼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툴리'가 개봉을 앞두고 '육아맘 서바이빙 지침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고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20대는 꿈만 같지, 그러다 새벽 쓰레기차처럼 30대가 찾아올 거야'라고 돌직구를 던지는 샤를리즈 테론의 촌철살인 명대사는 공감대를 자극한다.

특히 '주위의 도움은 거절 말고 접수!', '가족들과는 좀 더 가까이', '그래도 가끔은 진짜 원하는 것을 할 것!', '힘들어도 자기 관리는 나의 몫', '스트레스 안녕! 맘껏 즐겨라!'까지 총 5가지의 지침은 비단 육아맘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 모두에게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영상 속 공개된 극 중 '마를로'와 '툴리'의 특별한 우정과 유대관계, 자신의 아이들에게 로스트 치킨 레시피를 설명하면서 동심 파괴 돌직구로 웃음을 선사하는 '마를로', 지친 일상을 와인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소확행, 전력 질주 조깅을 하다가 금세 지쳐 쓰러지는 모습, 오늘 하루만 사는 사람처럼 신나게 즐기는 장면 등이 소개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도 자극한다.

한편, 현실 육아맘의 리얼 스토리와 함께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는 '육아맘 서바이빙 지침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툴리'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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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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