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TV] 배우 남명렬 '연극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장르, 힘든 만큼 큰 희열 느껴' (연극 오이디푸스 제작발표회)
[MHN TV] 배우 남명렬 '연극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장르, 힘든 만큼 큰 희열 느껴' (연극 오이디푸스 제작발표회)
  • 임우진 기자
  • 승인 2018.12.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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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임우진 PD] 11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연극 오이디푸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코린토스의 사자 역을 맡은 남명렬이 질의응답에 임하고 있다.

한편 연극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죽이고 왕이 되어 어머니와 결혼하게 된다는 신탁을 받은 오이디푸스가 마주하는 비극을 담은 작품으로 2019년 1월 29일부터 2월 24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임우진 기자 | hnseek@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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