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휴가 맞이, 강릉 가볼만한 곳
  • 박지희 기자
  • 승인 2019.0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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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추천 명소 어떤 게 있나?

[문화뉴스 MHN 박지희 기자] 기차를 타고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대표적인 기차 여행지 중 하나인 강릉, 방학 시즌과 휴가시즌에 뿐만 아니라 주말같은 짧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어 인기있는 관광명소이다. 

강릉의 가볼만한 곳 5가지를 골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모래시계 공원이다. 정동진 해변앞에 위치해 레일바이크 이용도 가능하고 시계와 관련된 전시물을 바다와 주변 경치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해변이다. 바다와 가까이 위치한 지역답게 해변이 명소에서 빠지지 않는다. 경포해변, 안목해변, 강문해변, 정동진해변 등 한번씩은 들어봤을 만한 이름들의 해변이 주르륵 위치해 저마다의 특성을 갖는다. 

어떤 풍경을 원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해변을 골라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운 겨울엔 발담그기도 어렵지만 더운 날씨에 방문한다면 해수욕을 하는 것도 좋다.

세 번째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영진해변의 방사제이다. 명장면의 촬영장소로 드라마가 끝난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1월 초, 겨울날씨인 지금은 당시의 촬영시기와 비슷해서 유사한 배경을 담아낼수 있을거란 기대가 되는 명소이다. 

네 번째, 강릉커피거리. 강릉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한 가지는 커피이다. 커피거리가 이어져있어 커피향이 나는 거리에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운치있는 차 한잔을 마시며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추천한다. 

다섯 번째는 주문진항이다. 바닷가에 와서 빠뜨릴 수 없는 먹거리는 바로 해산물이다. 주문진항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먹고 어시장에서 볼거리를 충족하며 눈과 입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 

강릉에는 이밖에도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넉넉하게 시간을 갖고 찾아가서 색다른 지역의 여유를 느끼며 일상을 되찾아보면 어떨까? 이상으로 강릉의 명소 5군데를 소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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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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