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TV] 김기범 VFX 슈퍼바이저 '웨타디지털 입사는 호기심 때문이었다'
[MHN TV] 김기범 VFX 슈퍼바이저 '웨타디지털 입사는 호기심 때문이었다'
  • 임우진 기자
  • 승인 2019.01.07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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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임우진 PD] 7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의 VFX(시각효과) 제작진이 참가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참가한 웨타디지털의 김기범 CG감독이 질의응답에 임하고 있다.

김기범 감독은 영화 '디 워(감독 심형래)'에서의 시각효과 작업을 계기로 ILM을 거쳐 웨타디지털에 입사한 뒤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알리타 배틀엔젤' '어벤저스' 등 다양한 영화 시각효과에 참여했다.

한편 '웨타디지털'은 뉴질랜드에 위치한 VFX 전문 기업으로 영화감독 피터 잭슨이 공동 설립했다.

 

    임우진 기자 | hnseek@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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