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TV] 연극 레드 강신일 '관객들이 말의 어려움에 치이지 않길 원했다'
[MHN TV] 연극 레드 강신일 '관객들이 말의 어려움에 치이지 않길 원했다'
  • 임우진 기자
  • 승인 2019.01.10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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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임우진 PD] 10일 오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레드'(연출 김태훈) 프레스콜이 열렸다.

마크 로스코 역의 강신일 배우가 질의응답에 임하고 있다.

연극 '레드'는 미국의 추상주의 화가 마크 로스코와 그의 조수 켄이 함께 작업하며 충돌하는 가치관에서 생긴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임우진 기자 | hnseek@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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