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가 외계인 때려잡는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틸컷 6종 공개
'토르'가 외계인 때려잡는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틸컷 6종 공개
  • 김장용 기자
  • 승인 2019.01.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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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테사 톰슨·리암 니슨까지… 기대감 높여
ⓒ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틸컷

[문화뉴스 MHN 김장용 기자] '맨 인 블랙 3'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의 케미를 뽐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MIB를 새롭게 이끌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와 '에이전트 M'(테사 톰슨) 콤비의 모습을 담았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함께 활약한 두 배우가 '토르: 라그나로크'와는 다른 재미를 어떻게 선사해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스틸컷

여기에 이번 작품에 새롭게 합류한 리암 니슨은 액션 스타의 면모를 살려 외계인 잡는 MIB 요원으로 등장한다. 

한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7년 만에 돌아오는 시리즈로 특히 북미에서 SF 코미디 장르의 1, 2, 3위를 석권한 시리즈의 컴백인 만큼 국내외를 비롯한 SF 팬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주적 스케일의 SF 코미디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장용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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