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기분을 즐기자' 국내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명소
'하늘을 나는 기분을 즐기자' 국내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명소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9.02.06 1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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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버킷리스트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즐기기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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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짜릿한 체험이 국내에 준비되어 있다.

비록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며 시도 직전에 포기도 많이하지만 용기를 내어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 번지점프

번지점프는 높은 곳에서 번지코드와 안전장비를 착용한 체 뛰어내리는 액티비티로 TV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소개가 됐듯이 가장 익숙한 액티비티 중 하나이다.

1979년 영국 옥스퍼드대 학생들이 미국 금문교에서 줄을 묶어 뛰어내리는 것에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대중화되어 국내에도 도입되어 있다.

번지점프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장소에는 성남시 분당구의 율동공원 번지점프, 파주 임진강 번지점프, 가평 TOP 랜드 번지 점프 등이 있으며, 번지점프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정확한 신체조건 판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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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은 낙하산 활강과 행글라이딩의 원리를 이용한 액티비티로 초기에는 등산을 한 후 하강을 위해 고안됐으며, 기류와 기체에 따른 조작이 요구됨으로 전문성이 요구된다.

패러글라이딩은 높은 고도로부터 시작하여 장애물에 방해받지 않은체 활강이 요구됨으로 고산지대와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 많이 위치해 있다.

대표적 패러글라이딩 명소로는 충청북도 단양이 있으며, 이외에도 경기도 대부도,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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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다이빙

국내에서도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준비되어있다. 연예인 김병만이 종종 즐긴다는 스카이다이빙은 상공에서 뛰어내려 지상으로 착륙하는 무섭지만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액티비티이다.

번지 점프와 패러글라이딩 보다 준비과정에 있어 투입되는 인력, 장비가 많아 가격대는 높게 형성돼있으며, 경기도 하남시 스카이다이빙과 전남 고흥 스카이다이빙이 있다.

또한 실외 스카이다이빙은 가격과 체험 면에서 진입장벽이 형성돼있지만, 용인의 경우 실내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연령대가 참여하고 있다.

살면서 한 번쯤은 체험하고 싶지만 무섭거나 생소해 체험하기 힘들었던 스릴 액티비티, 새해를 맞이 용기를 내어 지인과 함께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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