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평소 얼굴과 촬영용 얼굴 직접 시전 '달라도 너무 달라'
설리 평소 얼굴과 촬영용 얼굴 직접 시전 '달라도 너무 달라'
  • 김지현
  • 승인 2019.04.0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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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MHN 김지현 기자]설리가 평소 얼굴과 촬영용 얼굴을 직접 보여줬다.

설리는 8일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눈이 풀려있는 것 같다고 말하자 설리는 "원래 이렇다"고 말했고 설리의 친구 역시 "진리 눈 평소에 이렇게 뜬다"고 거들었다. 

설리는 이어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건 촬영용이다"라고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설리의 얼굴을 보여줬다. 또 한 껏 웃으며 "이건 웃을 때 표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설리는 악플러에게도 당당하게 일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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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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