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연예인 '황금 인맥' 누구길래?..마약 권유 지목당한 A씨 측 '묵묵부답'
황하나, 연예인 '황금 인맥' 누구길래?..마약 권유 지목당한 A씨 측 '묵묵부답'
  • 김지현
  • 승인 2019.04.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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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지현 기자] 황하나 연예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6일 구속 수감된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를 시인하며 “지난 2015년 필로폰을 처음 투약한 이후 3년 동안 마약을 끊었지만, 지난해 4월부터 연예인 A씨의 권유로 다시 마약을 하게 됐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낸 것.

이에 그동안 SNS를 통해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자랑했던 황하나의 연예인 지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자신의 SNS에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사이먼 도미닉 등 남성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드러냈던 황하나와 A씨의 앞으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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