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한정판 '에어맥스 97 네온서울'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나이키 한정판 '에어맥스 97 네온서울'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04.1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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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맥스 데이 기념 에어맥스 줄서기 ‘The Draw’ 응모
출처 : 나이키홈페이지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지난 1월 나이키에서 “On Air” 컬렉션의 디자인을 발표했다.

나이키 온에어는 뉴욕, 런던, 파리, 서울, 상하이, 도쿄를 대상으로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크레이티브한 이들을 대상으로 에어맥스 디자인을 공모한 프로젝트이다.

각 도시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나이키 에어맥스 디자인 공모를 진행해 “나이키 온 에어 (Nike : ON AIR)” 워크샵을 통해, 18개의 디자인들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출처 : 나이키홈페이지

이후 대중들의 투표를 통해 각 도시를 대표하는 여섯 개의 디자인이 최종 우승작으로 뽑혔다. 그중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인의 주인공은 바로 ‘신광’이었다.

‘신광’은 오버사이즈 스우시가 디자인된 에어맥스 97을 선택했고, 서울의 커다란 네온사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신광은 “서울은 24시간 네온 사인이 켜져 있는 도시에요.”, “도시의 밤을 표현하기 위해 갑피는 블랙으로 정했어요. 네온사인이 가장 강렬하게 빛나는 시간이죠.”라고 전했다.

또한 신광은 디자인 자체는 서울의 건축물들과 컬러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신광씨는 역동적으로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에게서도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 : 나이키홈페이지

신광이 디자인한  에어맥스 97’네온 서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에어맥스 줄서기’가 지금 진행 중이다.


에어맥스 줄서기는 에어맥스 데이를 기념하는 한정판 에어맥스 에디션을 얻을 수 있는 캠페인이다. 

출처 : 나이키홈페이지

에어맥스 줄서기는 ‘The Draw’를 통해 진행된다. ‘The Draw’는 구매 응모한 사람들에게 온라인 추첨권을 나눠주고 뽑기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별하여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캠페인 참여 기간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이다. 

이벤트를 참여하기 위해서는 나이키 온라인스토어의 계정과 인스타그램의 계정이 필요하다.

에어맥스 줄서기 스케줄은 총 3번의 드로우 기회가 주어지고 이미 두 번의 드로우가 진행됐다.

지난 3월 26일 1차로 네온서울 스페셜 팩(에어맥스 97 네온서울+네온서울 티셔츠+네온서울 스티커)의 진행됐고, 3월 27~4월 3일 에어맥스2 아트모스의 드로우가 진행됐다.

앞으로 남은 1번의 드로우는 에어맥스 97 네온서울에 대한 드로우로 지난 4월 5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4월 13일 당첨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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