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레이싱모델 이영 '자신감 넘치는 볼륨감'(넥센스피드레이싱)
[MHN포토] 레이싱모델 이영 '자신감 넘치는 볼륨감'(넥센스피드레이싱)
  • 권혁재
  • 승인 2019.04.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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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인제, 권혁재 기자] 14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1랩 A코스:2.577km)에서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개막전 경기, 레이싱모델 이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GT-300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이대준(우리카프라자)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현재(26분 35초 690), 장진호(26분 39초 499)로 개막전 포디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롤링 스타트로 시작된 R300 클래스 개막 라운드는 큰 이변 없이 마무리 됐다. 김재우에 이어 문은일(파워클러스터 레이싱, 25분 56초 871), 김태환(오버리미트, 26분 17초 420)이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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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참여기업은 자동차 브레이크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상신브레이크, 국내최대 자동차 관리용품 기업 불스원, 국내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자동차 휠 기업 ASA, 에프터마켓시장의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에이준, 롯데칠성음료는 대회 공식음료 '핫식스'로 함께한다.

한편,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는 다음 달 5일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테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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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kwon@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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