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합창의 콜라보...제178회 국립합창단 정기 연주회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9.04.25 2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패트릭 퀴글리 예술감독 내한
스트라빈스키 시편 교향곡, 미사곡 등 연주
출처: 국립합창단
출처: 국립합창단

[문화뉴스 MHN 최윤진 기자] 오는 5월 2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78회 국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스트라빈스키 시편 교향곡’이 열린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미국 Seraphic Fire의 패트릭 퀴글리 예술감독과 국립합창단이 호흡을 맞춘다.

한국과 미국합창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패트릭 퀴글리의 감각적 지휘 아래 스트라빈스키의 시편 교향곡을 포함해 미사곡, 흑인영가, 미국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 국립합창단
출처: 국립합창단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 아래 서초구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문화 소외계층 200명에게 관람권을 제공한다.

국립합창단은 또한 지난 4월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24일에는 티켓 이벤트를 여는 등 국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MHN 포토
최윤진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