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뉴스 INDIOCIAN] 작곡가, 작사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신호탄을 알린 아티스트 ‘빈(Been)’
[문화 뉴스 INDIOCIAN] 작곡가, 작사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신호탄을 알린 아티스트 ‘빈(Been)’
  • 김두환 기자
  • 승인 2019.05.01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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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음악은 제 안에 있는 또 다른 제 자신인 것 같아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제 마음들 그리고 감정들을 음악을 통해서 드러내고 표현하고 있거든요.
제공-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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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아티에터 김두환] 오늘의 인디오션(in Diocian)의 인터뷰는 작곡가, 작사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신호탄을 알리는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 ‘빈(Been)’입니다.

 

Q0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빈(Been)이라고 합니다.

 

Q02. ‘빈(Been)’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저의 매력 포인트는 웃음소리인 것 같아요. 저의 이런 밝은 면들이 제 음악에서도 묻어나는 것 같아요.

 

Q03.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작곡가인 아버지의 영향도 있었어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피아노도 배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작곡에 더 관심이 생겨서 지금까지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Q04.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어떤 점에 대해 영향을 받았나요?

- 제가 음악을 하면서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는 멜로망스 정동환 선배님이에요. 건반 편곡부터 작곡과 트랙 메이킹까지 음악적인 모든 부분에서 정말 배울 게 많은 분이셔서 평소에도 정동환 선배님의 음악을 많이 듣고 공부하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Q05. 본인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 제게 음악은 제 안에 있는 또 다른 제 자신인 것 같아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제 마음들 그리고 감정들을 음악을 통해서 드러내고 표현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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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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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6. 이번에 새 앨범의 녹음을 진행하셨다고 들었는데, 새 앨범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번 앨범은 살아오면서 한 번씩은 다 경험해봤을만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Story'라고 제목을 붙였어요. 항상 발라드만 제작하다가 이번에는 밝은 곡도 넣어서 총 3곡을 임상현 님과 함께 작업했어요.

 

Q07. 곡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특별히 영감을 받는 무언가나 장소 등이 있나요?

- 평소 곡 작업할 때는 제가 경험한 일이나 제 주변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에서 영감을 얻는 것 같아요. 멜로디 같은 경우에는 생각날 때 바로 작업해두려고 해요.

 

Q08.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목표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 지금처럼 꾸준히 초심 잃지 않고 제 개인 앨범 제작도 하면서 작곡가, 작사가, 편곡가로 다른 분들과도 다양하게 활동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노력과 인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09. 지금까지 음악 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공연이 있다면?

- 정말 좋은 기회로 평소에 존경하던 노을 선배님들의 신곡 '고마워요'라는 곡에 멜로망스 정동환 선배님과 함께 작사로 참여하게 된 순간인 것 같아요.

 

Q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나 팬들분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위에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개인 앨범뿐만 아니라 작곡가, 작사가, 편곡가 로도 다양하게 활동할 예정이에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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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기자 | music@dioc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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