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인천시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오는 3일부터 개최
100세 시대 '인천시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오는 3일부터 개최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05.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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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19일 선학체육관 등 7개경기장 7개종목 1,900명 참가
▲ 인천광역시청사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인천시는 올해로 14회를 맞는 ‘인천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선학체육관을 비롯해 7개 경기장에서 체조, 탁구, 게이트볼, 축구 등 7개 종목이 열린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어르신 1,9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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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참가자는 93세 박상렬 어르신으로 게이트볼을 통해 노익장을 과시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대회사에서 “어르신들에게 균등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이 대회가 명실상부한 노인건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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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슬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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