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화합과 평화를 위한 연주회 '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는 26일 공연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05.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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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급 솔리스트 ‘이명주’와 ‘고성현’과 국악계 아이돌 고영열이 출연한다.
공연은 아나운서 황수경의 해설로 진행된다.
출처 국립합창단
출처 국립합창단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국립합창단이 강진군과 함께 모든 이들이 함께 합창을 즐길 수 있도록 화합과 평화를 위한 연주회를 준비했다.

민족의 서정 가객 김소월과 한국 순수 서정시의 대표주자인 김영랑의 아름다운 시어들을 엮어 작곡한 창작곡을 준비했다.

이번 연주회는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이명주, 젊은 소리꾼 고영열이 함께하며 코리아쿱오케스트라 그리고 황수경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해설이 함께한다.

또한,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낭송과 김영랑 소개영상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여 평소 클래식에 대한 어려움이 있던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출처 국립합창단
출처 국립합창단

지난 3월에 올린 창작칸타타 '동방의 빛'을 이을 2019년 2번째 기획공연으로 국립단체로서 합창음악의 저변을 넓히고자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석 초대,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예약은 국립합창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약기간은 2019년 5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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