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미술 전시회 아트비트 갤러리 'KIMI JAAK, 멈추어 낯섦에 서다'
5월 미술 전시회 아트비트 갤러리 'KIMI JAAK, 멈추어 낯섦에 서다'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9.05.14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국동 아트비트 갤러리 5월 미술 전시회,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전시회
출처 - 아트비트 갤러리
출처 - 아트비트 갤러리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안국동에 있는 아트비트 갤러리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크레용(오일파스텔)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키미작(KIMI JAAK, 본명 김윤미) 작가의 '멈추어 낯섦에 서다' 개인전이 열린다.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대표작 'Turn Green', 'Care Less More', 'Lonely Alone' 등을 통해 이방인의 관점에서의 하와이의 일상적 풍경, 고독, 깊이를 더해 낮은 채도로 표현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스로를 주류에 포함되지 못하는 이방인으로 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성공한 이방인을 꿈꾸는 아이러니와 허상을 마주하며 혼돈되어진 자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아트비트 갤러리에서 오는 21일까지 열리며, 9월 4일부터는 KBS 본관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비트 갤러리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MHN 포토
이준호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