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루시퍼' 작곡한 비비 렉사,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이야!
샤이니의 '루시퍼' 작곡한 비비 렉사,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이야!
  • 박은숙 기자
  • 승인 2019.05.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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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t to be', "삶이 이끄는 대로 될꺼야, 모든 것이 다 잘될테니 같이 가자" 힐링과 감동 주는 가사로 큰 사랑 받아
제공:Chris Pizzello Invision AP/연합뉴스
제공:Chris Pizzello Invision AP/연합뉴스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지난 14일(현지시간) 비비 렉사(Bebe Rexha)가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윌셔 호텔에서 진행된 제 67회 BMI 팝 어워드에서 'Meant To Be'로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했다.

뉴욕 출신 걸크러시 비비 렉사는 어렸을 때부터 트럼펫, 기타, 피아노를 치며 노래도 잘했던 뛰어난 아티스트로, NARAS에서 여는 '그래미 데이'에서 'Best Teen Songwriter' 상을 받을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는 샤이니의 '루시퍼', 이기 아잘레아의 'Team', 에미넴과 리한나의 'The Monster'와 데이비드 게타의 'Hey Mama' 등 작사작곡과 피쳐링에도 참여해 가수의 꿈을 이뤘다. 

비비 렉사, 그녀의 음악을 들으며 허스키한 고음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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