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문경] 2019 문경에코랄라 세계인형축제, 인형 기부 시 무료입장 행사
[MHN 문경] 2019 문경에코랄라 세계인형축제, 인형 기부 시 무료입장 행사
  • 이채원 기자
  • 승인 2019.05.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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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물론, 러시아, 독일, 체코, 스페인 등 세계 6개국의 다채로운 인형극
출처: 문경에코랄라

[문화뉴스 MHN 이채원 기자] 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에서 세계의 다양한 이형극을 만나볼 수 있는 ‘2019 문경에코랄라 세계인형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2019 문경에코랄라 세계인형축제’는 한국의 전통인형 뿐 아니라, 러시아, 독일, 체코, 스페인 등 세계 6개국의 다채로운 인형극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이다. 

국내 작품으로는 '혜경이와 맘보’, ‘꿈꾸는 유랑’, ‘부엉이’ 등이, 해외 작품으로는 ‘힐도는 못말려’, ‘마리오네뜨의 요술세계’, ‘스윙마리오네뜨’, ‘해적의 보물’등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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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외에도 인형 만들기 체험, 인형거리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한지인형 예술가 정미숙 초청전과 요술피리 동화전 등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인형을 기부한 가족고객에게는 어린이 1명에 한해 무료입장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행사를 통해 모인 인형은 복지단체 혹은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문경에코랄라는 2018년 10월 새단장한 가족 동반 체험시설로, 경북 최대 생태영상콘텐츠 테마파크로 폐탄광자원을 활용한 석탄박물관, 넷플릭스 드라마‘킹덤’촬영지인 가은오픈세트장, 야외체험시설인 자이언트포레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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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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