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 김종국 단백질 쉐이크, 어떻게 만들까?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 김종국 단백질 쉐이크, 어떻게 만들까?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05.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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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김종국은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에게 다이어트 지도를 해주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건내 화제를 모았다.
출처 김종국 SNS
출처 김종국 SNS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 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김종국이 추천한 단백질 쉐이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김종국은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에게 다이어트 지도를 해주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건내 화제가 됐다.

김종국의 단백질 쉐이크는 단백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용기에 우유를 넣고 흔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칼로바이'로 알려진 이 제품은 필수 아미노산 8가지 이외에도 10가지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기본 구성 단위로,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아미노산으로 음식을 통한 섭취가 꼭 필요하다. 

필수 아미노산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는 완전단백질의 급원 식품으로는 동물성 육류, 생선, 유제품 등이 있다. 하지만 '칼로바이'는 간편하게 필수 아미노산을 섭취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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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축 유청 단백질과 우유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형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고루 섭취 가능하다. 

방송에서 김종국은 자신만의 단백질 쉐이크 제조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닭가슴살 400g, 청포도 10알, 꼬마 양배추, 귤 3개, 바나나 1개, 아몬드 25개를 모두 믹서에 갈아 만드는 방법이다.

또한 김종국은 단백질 쉐이크를 운동 중간에 섭취하면 "사람이 깨어난다"며 "근력 운동 후 꼭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단백질 쉐이크는 신장질환 환자에게는 압박감을 일으킬 수 있어 과잉 섭취는 삼가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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