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전북] 진안역사박물관, 가죽공예 체험 ‘호응’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05.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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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역사박물관에서 28일 지역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

출처 : 진안역사박물관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진안역사박물관에서 28일 지역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5월의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체험으로 성인은 물론 아이들도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자신만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마이산이나 홍삼 등 진안군과 관련된 마크를 가죽에 새기면서 우리 고장을 홍보하고 향토애를 가지는 시간이 됐다.

자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는 “일과 후 자녀와 함께 뜻깊은 시간도 보내고, 내 고장 진안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진안역사박물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차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제도장 만들기, 풍선아트, 스트링아트,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성인과 아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매월 진안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일정을 보고 진안군청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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