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국악당,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젊은 국악, 단장' 진행
서울남산국악당,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젊은 국악, 단장' 진행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06.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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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젊은 국악, '단장(丹粧)'이 진행된다.
출처 서울남산국악당
출처 서울남산국악당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공연예술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젊은 국악, '단장(丹粧)'에 참가할 만 34세 미만의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 국악에서 전통 기반 공연 예술 콘텐츠로 범위를 넓혀 연출, 극작, 안무, 작곡 등 다양한 분야 예술가에게도 문호를 개방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실연 또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진행되는 2차 심사에서 선발된 팀은 오는 12월까지 창작 워크숍, 중간발표, 일대일 멘토링을 거쳐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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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당은 쇼케이스를 통해 3팀을 선정하여, 내년도 단독 공연 제작비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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