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머더발라드' …대학로로 돌아온다 '더욱 핫하게'
  • 문화뉴스 이밀란
  • 승인 2014.03.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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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2012년 뉴욕 브로드웨이 맨하튼 씨어터 클럽에서 초연 후, 2013년 서울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전 세계 최초로 라이센스 공연을 올려 큰 인기를 얻었던 뮤지컬 '머더발라드'가 더욱 HOT해진 모습으로 대학로에 돌아온다.

이번 대학로 공연에는 최재웅, 강태을, 한지상, 성두섭, 임정희, 장은아, 린아, 박은미, 홍경수, 김신의, 홍륜희, 문진아 등 초연멤버가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 출연한다.

초연 당시부터 관객들 뿐만 아니라 많은 배우들을 홀릭시켰던 뮤지컬 '머더발라드'는 이번 공연이 결정되자마자 한치의 망설임없이 초연배우 모두가 출연을 결정했다.

여기에 초연 공연 때 합류한 소정화와 새로운 마이클 조순창이 합류하여, 익숙하지만 새로운 누구하나 놓칠 수 없는 최고의 매력적인 캐스팅이 완성됐다.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약 90분 동안 대사 없이 파워풀한 ROCK음악으로 극을 이끌어나가는 송스루(Song-Through) 뮤지컬 '머더발라드'는 기존공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무대와 객석이 분리된 방식이 아닌 무대위의 객석인 'Bar석'을 만들어 초연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매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문화뉴스 이밀란 기자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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