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조지 해리슨, 밥 딜런과 함께한 록 전설 '톰 페티' 어린시절 집 공개?
비틀즈 조지 해리슨, 밥 딜런과 함께한 록 전설 '톰 페티' 어린시절 집 공개?
  • 박은숙 기자
  • 승인 2019.06.13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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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페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 담아 시원한 보컬로 막힌 마음 뻥 뚫어줘
출처:Brad McClenny/The Gainesville Sun via AP/연합뉴스
출처:Brad McClenny/The Gainesville Sun via AP/연합뉴스, 비틀즈 조지 해리슨, 밥 딜런과 함께한 록 전설 '톰 페티'의 어린시절 집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 있는 록 전설 '톰 페티'(Tom Petty)의 어린 시절 집을 보여주고 있다.

'톰 페티'는 지난 1976년 록그룹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솔로로도 활동해 1980년대 말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밥 딜런 등과 프로젝트 그룹 '트래블링 윌버리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특히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서 톰 크루즈가 운전하며 부른 노래 '프리 폴링'(Free fallin')은 컨트리, 포크, 블루스 등이 녹아있는 전형적인 록 음악으로 생생한 선율과 찰랑이는 기타와 함께 시원한 보컬로 막힌 마음을 뻥 뚫어준다. 또한 '아이온트백다운'(I won't back down)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당시 911테러로 큰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미국인들에게 많은 위로가 됐던 노래다.

한편 '톰 페티'는 지난 2017년 10월 2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어 샌타모니카의 UCLA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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