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원서 U20 우승 염원 거리응원전 펼쳐진다
창원시, 창원서 U20 우승 염원 거리응원전 펼쳐진다
  • 박지민 기자
  • 승인 2019.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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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축구 사상 첫 우승 기원 열기 뜨거워
▲ 창원시
[문화뉴스] 창원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부터 16일 새벽 경기종료시까지 창원광장에서 정정용호의 ‘2019 U20 월드컵 우승기원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

한국 U-20 남자축구 대표팀이 한국 남자축구 137년 역사상 첫 국제축구연맹주관대회 결승에 오르는 새역사를 창조했으며, 결승대첩은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온 우크라이나와 한국시간 16일 새벽 1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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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리응원전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펼쳐지는 대규모 시민거리 응원전으로 한일월드컵 당시 펼쳐졌던 거리응원 열기를 그대로 전달 받아 펼쳐질 것이다.

본경 기에 앞서 축하공연과 한일 월드컵 당시 하이라이트 상영을 통해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6월 16일 새벽 1시부터는 결승경기를 다 같이 관람할 것이다.

창원시는 무엇보다 참가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원광장 주변에 차량통제, 시내버스 운행시간 연장 등 응원참여단의 편의대책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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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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