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탄탄한 스토리+배우들의 열연으로 '명품 드라마'로 인기
  • 김지현
  • 승인 2019.06.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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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 방송 화면 캡처

 

 

[문화뉴스 MHN 김지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이 ‘명품 정치 드라마’로 떠오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연출 곽정환, 극본 이대일) 3회에서 윤혜원(이엘리야 분)은 한도경(김동준 분)과 함께 공익제보자 차동우의 집을 방문했다.

윤혜원은 차동우를 만나 검찰 수사 당시 제출했던 증거 목록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가 되지 않겠다며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준비 중인 법안 자료를 건네며 “공익 제보자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법안을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난 차동우의 아내가 등장해 화를 냈고, 윤혜원과 한도경은 쫓겨났다.

강선영은 조갑영에게 “아드님 문제 어떻게 되어 가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갑영는 “난감하게 됐다. 혹시 장태준(이정재 분)이 손을 쓴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날 ‘보좌관’에서는 장태준(이정재 분)이 간판 추락 사고의 범인으로 정웅인(이성민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보좌관’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소름 돋는 열연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몰입도 최고다", "시간 가는 줄 몰랐네", "내일 방송이 기대된다", "신민아 자연스러운 연기 최고"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JTBC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드라마 ‘보좌관’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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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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