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 이형우 기자
  • 승인 2019.06.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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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6월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문화뉴스 MHN 이형우 기자] EBS1 한국 기행 '여름이면 울주'의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가 오늘(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을 탄다.


한국 기행 '여름이면 울주'는 백두대간 등줄기가 경상남,북도에 솟구쳐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 닿아 있는 '영남 알프스'를 찾는다. 방송 속 울주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풍광과 너른 산의 인심, 금빛 모래사장 펼쳐진 바다의 품을 펼쳐낸다.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는 울주에 남아 있는 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해발 1,000미터가 넘는 9개의 산세가 어우러져 유럽의 알프스와 같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 알프스'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엿들어본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홍보대사인 수잔 샤키야씨와 '영남알프스 오딧세이'의 저자 배성동 작가는 울주에 남은 마지막 범의 흔적을 좇는다. 1960년에 포획된 표범을 끝으로 이제는 볼 수 없지만 아직까지도 범의 이야기는 살아 숨쉰다.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출처: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반구대 암각화에 그려진 23마리의 '범'은  7000년 전 영남알프스의 진짜 주인의 증표다. 범이 다니던 '사냥꾼 길'부터 지역민의 구전으로 알게 된 '범굴', 범위 뛰놀던 '범 바위'까지 범의 이야기는 여전히 전해지고 있다.

울주의 산과 바다가 담긴 칼국수 한 그릇에 배를 채운 이들은 예로부터 달을 술잔에 담아 마셨다는 풍류의 간월재로 달빛 기행을 떠난다. 영남알프스의 여름밤은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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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EBS1 한국기행 '여름이면 울주' 1부 '영남알프스로 범 찾아가세' 6월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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