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영화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출신이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영화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출신이다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6.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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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영화학교 졸업생은 물론 재학생도 주목
졸업생들 작품 다양한 영화제에서 선전
올해도 19편의 장편영화 프로젝트
출처: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 출신 영화인들이 국내외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3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잇 프로젝트'에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프로젝트 5편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NAFF 잇 프로젝트는 2008년 시작된 세계 최초 판타스틱영화 프로젝트 마켓이다. NAFF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에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재학생의 프로젝트가 1편 선정됐다.

이들은 영화제작 펀드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7년도 졸업생 쉐릴 타기아몬 감독의 '주디 프리'(Judy Free)는 싱가포르국제영화제 동남아시아단편영화기금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2017년도 졸업생 누라인 압둘라 프로듀서의 두 번째 장편영화 '리나 2'는 지난 4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국제영화제(AIFFA)에서 '아세안스피릿상'을 수상했다.

로테르담국제영화제는 후벌트 발스로 2018년도 졸업생 수 지안상 프로듀서의 인도·중국 공동제작 프로젝트 '야맹'(Rapture)을 선정해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이미 개봉하여 관객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2018년도 졸업생 김휘근 감독의 '뿔의 가진 소년'은 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작이다.

올해 AFiS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투자제작사를 상대로 개발 중인 19편 장편영화 프로젝트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마켓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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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영화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출신이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졸업생은 물론 재학생도 주목
졸업생들 작품 다양한 영화제에서 선전
올해도 19편의 장편영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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