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성재창,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사이틀 공연
트럼페터 성재창,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사이틀 공연
  • 김승은 기자
  • 승인 2019.06.25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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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아리에따'와의 협연, 고정된 편성에서 벗어나
솔로, 듀엣, 체임버까지 다채로운 편성의 연주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트럼페터 성재창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트럼페터 성재창

 

 [문화뉴스 MHN 김승은 기자]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사이틀의 다섯 번째 순서, 트럼페터 성재창의 공연을 7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앙상블홀에서 감상할 수 있다.   그는 독일 레겐스부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핀란드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충남 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 아리에따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 아리에따

그는 뛰어난 곡 해석과 테크닉, 다채로운 음색으로 감성을 깨우며 동아 음악 콩쿠르, 제주 국제 관악 콩쿠르 등 각종 콩쿠르에 입상했다. 현재 그는 수원시립오케스트라, 아일랜드 아이리쉬 체임버 오케스트라, 서울 바로크 합주단, 대전 시향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해오고 있다.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 프로그램
출처: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 프로그램

이번 공연은 고정된 편성을 벗어나 솔로, 듀엣, 체임버까지 다채로운 편성의 연주를 들려주는 '앙상블 아리에따'와 협연을 이루었다. 오페라 아리아, 영화 OST, 재즈 등 접근성이 좋고 감미로운 곡들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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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트럼페터 성재창,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사이틀 공연

'앙상블 아리에따'와의 협연, 고정된 편성에서 벗어나
솔로, 듀엣, 체임버까지 다채로운 편성의 연주

성재창, 아침을 여는 클래식, 앙상블 아리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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