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료만 300만원? 타히티 보라보라섬 어디길래... 여름휴가, 신혼여행지로 유명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06.29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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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보라보라섬 비현실적인 환경과 액티비티
출처 : PIXABAY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타히티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의 해외 영토이며, 인구는 약 26만명이다. 수도는 타히티 섬에 위치판 파페에테다. 흔히 '타이티'라고 불리는 폴리네시아는 118개의 섬으로 이뤄진 제도로 국내에서는 타히티, 보라보라의  섬들로 유명하다.  

19세기까지 타히티는 독자적인 정치 체제로 운영되었지만, 프랑스가 폴리네시아 제도의 국가들을 합병했다.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관광산업이 발달할 수 있었다.

118개의 섬중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진 보라보라는 지구상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곳, 신혼 여행지로 유명하다.

또한, 타히티는 흑진주로 매우 유명하다. 티히티 흑진주는 세계 물량의 95%를 점유할 정도로 세계 최고 흑진주 생산지이다. 

한국에서 이곳까지는 직항이 없기 때문에 비행기를 총 세번 타야하며, 환승시간 포함하여 20시간에서 30시간 정도 걸린다. 항공권 또한 300만원 가량으로 매우 비싼 편이다.

출처 : PIXABAY

보라보라로 가는 길는 멀고 비싸며, 힘듦에도 불구하고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최고의 환경때문이다. 이곳의 비현실적인 바다의 색과 노을, 섬 한가운데 솟은 산봉우리 등 아름다운 환경때문에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한다.

출처 : PIXABAY

또한, 이곳은 액티비티가 유명하다. 바다상어와 가오리 워칭투어, 라군 스노클링 등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액티비티는 관광객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보라보라 이외에도 모레아, 후아하네, 라이아테아, 타하 등 여러 가볼만한 섬이 있다. 그중 보라보라와 모레아가 가장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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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보라보라섬 어디길래? 여름휴가, 신혼여행지로 유명

타히티 보라보라섬 비현실적인 환경과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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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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