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새롭게 탄생
안산문화재단,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새롭게 탄생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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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오는 9월 10일 개막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이 시작된다!
출처=(주)아이엠컬쳐
출처=(주)아이엠컬쳐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안산문화재단 제작의 흥행 레파토리,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오는 9월 10일,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의 개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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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지난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이래,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 공연과 그리고 2018년 대학로 첫 입성 공연 포함 전국 5개 지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지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개 부문(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과 제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안무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과 평단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4년 개관 이후 꾸준히 연극, 뮤지컬 제작,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안산문화재단과 항상 실험적인 공연으로 이목을 끌어온 ㈜아이엠컬처의 공동제작으로 선 보이게 된 이번 공연에는, ‘로기수’, ‘음악극 태일’의 장우성 연출과 ‘젠틀맨스 가이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양주인 음악감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크리에이티브 팀이 의기투합하여 작품 재정비에 힘을 모으게 됐다.
 
특히, 새로운 넘버 추가와 함께 캐릭터 보완 작업을 통해 7명의 기존 배역을 6명으로 줄이고 실력 있는 신인 배우를 대거 캐스팅하여 작품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자 했다. 기존 작품이 가진 유쾌한 면에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을 더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새롭게 탄생할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실력파 그리고 신예 배우들로 12명의 드림캐스트를 완성하였다.
 
농구단의 코치 종우 역에 유승현, 안재영 배우를 비롯. 언제나 외톨이었던 수현 역에 송유택, 임진섭.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상태 역에 신창주, 박대원. 농구부 에이스 승우 역에 구준모, 조현우. 장난기 많은 지훈 역에 김찬, 황순종,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다인 역에 안지환, 이주순 배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27일까지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은 오는 7월 1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프리뷰 티켓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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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오는 9월 10일 개막!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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